[1분설명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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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력이 뛰어난 사람은 복잡한 것도 간결하게 설명하고, 자기 나름대로 알기 쉽게 순서를 세워 구성한다(두괄식)
⭐️ 자신의 경험과 지식이 설명과 이어지면 단번에 이해되고 기억에 남는다 (= 하위키워드)
✅ 이 장표를 처음보는 사람도 이해가 갈 수준으로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한다 : 가장좋은 방법은 두괄식
단순 이론이나 정보전달은 집중력을 흐트러뜨리고 관심도도 떨어진다.
그 당시 나만 겪었던 나만의 고유경험을 이야기함으로써 상대를 몰입시키는 것이 중요
(= 강의에 내 경험이 반드시 들어간다가 아니라 “하위키워드”까지 끄집어내서 내 소재를 넣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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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중에 지금 어디를 이야기하는지를 명확히 알려주면서 설명하면
상대는 안도감을 느낀다. 그런데 설명이 서툴면 지금 어디를 이야기하는지는 고사하고,
앞으로 어디로 가는지도 알 수 없어 불안감이 쌓인다.
- 설명하는 부분이 전체 중 어디인지 알려주면 상대는 더 쉽게 이해했다는 느낌을 받는다.
✅ 중간중간 정리하는 장표의 필요성 (단순 파트1,2,3정리가 아님)
청중은 둘 중 하나의 태도라고 생각한다.
“시간가는 줄 모른다” → 몰입도가 높은 강의일 경우
“언제끝나지” → 지루한 강의일 경우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위에서 작성한 두괄식/보여주기식 말하기가 가장 베스트지만,
100% 청중의 공감을 얻어내지 못하더라도 현재 어떤 지점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
나머지 몰입도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단계에 와있는지 고정적으로 표시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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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나중으로 돌리고 쉬운내용부터 차근차근 올라가자 (PART1,2,3 순서)
- 설명하는 부분이 전체 중 어디인지 알려주면 상대는 더 쉽게 이해했다는 느낌을 받는다.
✅ 복잡한 소재의 내용일경우
뇌를 3등분했을때 왼쪽부터 하나씩 채워준다는 느낌으로 쉬운것부터 전달
난이도 3에 대한 이론과 내경험사례
난이도 6에 대한 이론과 내경험사례
난이도 3,6 내용을 중간정리하는 장표
난이도 3,6의 종합세트 난이도10 이론에서는 내경험위주로 언급
→ 이번 강의에 적용하기
[108 PAGE]
⭐️간결하게 설명하려면 먼저 불필요한 말을 없애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 내가 고쳐야할 행동
항상 복잡하게 설명하려고 하는것이 문제 → 그러다보니 불필요한 사전배경부터 끄집어내게됨.
이렇게 말하다보면 나 스스로도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놓쳐버리게 되었다.
“질문/주제”에 대해 한 줄로 정리한다 (내가 이해한 바)
내가 전달해줄 수 있는 이론/경험을 정한다.
그 경험을 쉽게 전달하기 위한 키워드(+친숙한 하위키워드)를 정의한다.
[115 PAGE]
⭐️사람은 좋은데 말에 두서가 없고 횡설수설이야.. 라는 평가를 받는다면 주변에 많은 폐를 끼치고 있다는 의미다.
✅ 뼈를 때렸던 문구
사람의 선함과 관계없이 대화속에 답답함이나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면 매력이 떨어진다.
이 매력은 이성으로의 매력이 아니라, 한 사람에 대한 이미지가 될 수 있다는 측면이다.
즉,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같이 있는건 좋지만 대화하는건 그저그렇다(혹은 답답하다)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주장하는 바가 틀리더라도, 잘못 알고있더라도 자신있게 말하고 고치면 된다.
오히려 주저리 주저리 하는 태도는 사람의 신뢰도도 낮출 수 있겠다.
[133 PAGE]
⭐️설명은 포맷이 중요하다가 여러차례 이야기했지만, 물론 그것은 기본전제로서의 포맷이다.
포맷을 따르면 설명이 능숙해진다. 단, 포맷에 충실하느라 설명이 무미건조해지는 것은 피해야 한다.
포맷대로 착착 진행하더라도 감정의 움직임이나 열정, 억양이 있어야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그러려면 먼저 자신의 감정을 생생하게 움직여야 한다.
단순히 요약의 차원을 넘어 플러스알파가 있어야 인터넷에는 없는 사람에 의한 훌륭한 설명이 된다.
✅ 포맷은 지키되 그 안에 나의 경험의 중요성
내 강의를 한 번 다시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나와 같은 내용이지만 남에게 듣는다면? 몰입도가 떨어질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나만의 경험과 사실”이 필요하고 이것을 중간중간 적용해야 한다.
즉, 쉬운 것부터 시작해 인사이트로 마무리하는 포맷은 유지하되,
그 재료들이 구체적이고 하위키워드를 사용해야한다는 의미
[141 PAGE]
⭐️실제로 해보면 말로만 듣는것보다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직접 손을 움직여 종이에 적어 넣는것도 듣는 사람을 설명에 동참하게 하는 것이다.
✅ 액션플랜 제안하기
실제로 강의장에서는 직접 할 수는 없지만,
같이 하는 느낌을 주고싶었다(내 경험을 토대로)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를 꼭 후기에 남길 수 있도록 하며
그냥 지나칠 수 있는 핵심포인트를 “이번달에 종지부 찍도록한다”
[143 PAGE - BUT ONLY식]
⭐️상대가 이득이 된다는 느낌을 가지면 설명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이므로 설명이 더 잘된다.
설명의 달인이 되기 위해 이런 연출 방법(이득이 된다는 느낌)을 알아두는 것도 이득이 되는 일이다.
“사람들은 다른데서는 들을 수 없는 우리끼리의 이야기에 아주 약하다”
✅ 내 경험과 사례들을 공유하는 것 자체가 BUT ONLY식 대화긴 하다.
무엇보다 고쳐야 하는 생각이 “비슷한 경험은 다 있을텐데..”라는 것.
말그대로 비슷하다이지 똑같다가 아니다.
실제로 내부를 파보면 하나하나가 다 다르고,
감정/행동/판단이 전부 다르다.
즉, 이 경험이 왜 여러분에게 이득이 되는지로 연결짓는게 핵심이다.
(설령 비슷하더라도)
이 연결포인트는 대체로 강의시작, 청중의 관심과 고민에서 나온다.
⭐️ 적용할 점 (교안체크리스트)
- 쉬운것부터 복잡한것으로 구성되어있는지
- 설명하는 말하기 → 보여주는 말하기 전환 (하위키워드 , 추상적어휘X)
- 나만 알고있는 경험 포인트 → 몰입도 향상
- 종료후 액션플랜 → 직접하여 오래 기억남게하는 장치
- 무엇보다 자신감 → 횡설수성/부끄러움의 모습은 신뢰를 잃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