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학교 가을학기 12반 1(원)팀으로 뭉쳐 함께 성장할 험블2(리)즈_두잇유자] 독서후기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2
26.11.06독서 후기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2 - 긍정의 힘>
🔖 한 줄 요약
긍정은 기분이 아니라 매일 고르는 태도다. 오늘에 집중하고, 받고 싶은 대로 먼저 주고, 목표를 글로 적어 매일 보는 사람이 결국 원하는 곳에 간다.
✅ 1. 적용할 점 (딱 2가지)
첫째, 매일 아침 15분 '나만의 시간'으로 목표 점검하기.
STEP 9에서는 날마다 최소 15~20분은 자신만의 시간을 내서,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목표를 생각하고, 태도와 행동을 점검하고, 자기계발 책을 한 구절이라도 읽고, 공부하고 생각하고 계획하라고 했다. 그래서 하루를 시작하기 전 15분을 이렇게 쓰려고 한다.
- 비전보드 맨 위 문장과 11월 원씽(시세루틴 20일)을 소리 내서 읽기
- 어제 하루의 태도와 행동을 한 줄로 점검하기
- 이번 달 반독모 책을 한 구절이라도 읽기
오늘 할 일 중 가장 중요한 하나(시세스터디)를 정하기
둘째, 걱정이 생기면 "그래서 무엇을 준비할까?"로 바꿔 적기.
STEP 5의 "꼭 걱정해야겠거든 긍정적으로 걱정하라"를 내 방식으로 해본다. 임장이나 임보, 투자 결정을 앞두고 걱정이 올라오면 그 걱정을 한 줄로 적고, 바로 옆에 "그래서 오늘 준비할 것 하나"를 적는다. 그리고 반톡에는 걱정 대신 그 준비한 것을 나눈다.
📖 2. 본 것 → 깨달은 것
■ STEP 2. 자신이 원하는 일에 정신을 집중하라
· 핵심: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현재와 미래는 바꿀 수 있다. 원하는 일에 생각을 모으고, 같은 상황에서도 좋은 면을 찾아내는 사람이 결국 원하는 곳에 간다.
"어제는 영원히 가버렸다.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오직 오늘만이 당신이 살 곳이다."
"나쁜 소식에는 좋은 소식이 들어 있다."
✔️ 깨달은 점: 분임루트를 내기로 한 날 노트북 충전기가 고장 났다. 예전 같으면 "오늘은 안 되겠다"로 끝났을 텐데, 도서관에 가서 결국 제출했다. 돌아보면 그날 내가 고른 건 상황이 아니라 태도였다. 책의 "상황은 내가 선택하는 것, 내가 만드는 것"이라는 말처럼, 같은 일이 생겨도 무엇에 집중할지는 내가 정할 수 있다. 어제 못 한 것을 붙잡거나 내일을 걱정하기보다, 오늘 할 수 있는 한 가지에 집중하려고 한다.
■ STEP 3. 남에게 받고 싶은 대로 줘라
· 핵심: 돈만이 아니라 시간, 관심, 친절처럼 내가 가진 것을 먼저 나누면 더 크게 돌아온다. 도움을 받은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성공의 기회를 주면서 선한 나눔이 이어진다.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은 가능하다."
✔️ 깨달은 점: 지난달 작은 기버 선언으로 하람님 일 하나를 덜어드리면서, 받기만 하던 자리에서 주는 자리에 서 보았다. 막상 해보니 준 것보다 내가 얻은 게 더 컸다. 반을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이 쓰이고 있었는지 보였고, 그 뒤로 반 일을 내 일처럼 챙기게 됐다. 나도 처음엔 반원분들께 도움을 받으며 시작했는데, 그 도움이 나를 거쳐 다시 누군가에게 가고 있었다. 나눔은 한 번 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이어지는 것이고, 그렇게 이어지면 좋은 세상도 만들 수 있다는 말이 거창하게 들리지 않았다.
■ STEP 5. 행복하라!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라
· 핵심: 마음가짐은 전염된다. 행복하게 행동하면 주변도 밝아지고, 주어진 상황에 대한 태도는 오직 나만이 선택할 수 있다. 잠재의식은 진짜 경험과 상상 속 경험을 구분하지 못하니, 좋은 장면을 자주 그려야 한다.
"모든 사람의 마음가짐은 전염성을 지니고 있다."
"꼭 걱정해야겠거든 긍정적으로 걱정하라."
✔️ 깨달은 점: 일 하다 보면 내 기분이 그대로 동료들에게 옮겨 가는 게 보인다. 내가 웃으며 시작한 날은 일터 전체가 가볍다. 반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누군가 "할 수 있어요!" 한마디를 남기면 톡방 분위기가 달라졌다. 그래서 나도 반원분들께 긍정적인 목소리를 심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걱정을 아예 안 할 수는 없으니, 걱정이 생기면 "그래서 무엇을 준비하면 될까?"로 바꿔 긍정적으로 걱정하려고 한다.
■ STEP 8. 목표를 세워라
· 핵심: 인생의 방향은 스스로 정한다. 목표는 종이에 구체적으로 적고, 언제까지 이룰지와 그 대가로 무엇을 치를지까지 분명히 해야 한다. 단기와 장기 목표를 나눠 자주 읽어야 한다.
✔️ 깨달은 점: 얼마 전 비전보드를 다시 그리면서, 내가 그동안 "할 수 있는 만큼"에 목표를 맞춰 왔다는 걸 알았다. 튜터님이 "할 수 있는 것을 해내는 게 아니라 비전에 필요한 것을 해내야 한다"고 하셨는데, 이 장도 같은 이야기를 했다. 목표를 먼저 분명히 적어야,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보인다. 투자로 시간의 자유를 얻겠다는 10년 비전을 글로 적고 거꾸로 따라 내려가 보니, 좋은 투자 결정을 하려면 가치를 판단하는 눈이 필요했고, 그 눈은 매일의 시세루틴에서 길러진다는 게 보였다. 그동안 과제처럼 느꼈던 시세루틴이, 이제는 비전으로 가는 계단 하나로 보인다.
🔗 3. 지난 책들과 연결되는 점
① STEP 3 ↔ <기브 앤 테이크> <보도 섀퍼의 돈> 13장 "받았으면 돌려주어라"
세 책이 같은 말을 한다. 먼저 주는 사람이 결국 더 멀리 간다. 다만 기브 앤 테이크는 "왜 주는가"를, 보도 섀퍼는 "받은 사람이 어떻게 돌려주는가"를, 이 책은 "주는 마음 자체가 나를 바꾼다"를 이야기한다.
② STEP 2 ↔ 튜터님 말씀 "입장이 아니라 상황을 봐라"
"상황은 내가 선택하는 것, 내가 만드는 것"이라는 이 책의 말과 튜터님 말씀이 겹쳤다. 내 입장만 보면 할 수 없는 이유가 보이고, 상황을 보면 오늘 할 일이 보인다. 어제와 내일이 아니라 오늘에 집중하라는 것도 결국 같은 이야기다.
③ STEP 8 ↔ <보도 섀퍼의 돈> "목표를 기록하고 생생하게 그려라"
두 책 모두 목표를 글로 적고 매일 떠올리라고 한다. 머릿속 목표는 바쁜 날 사라지지만, 적어 둔 목표는 다시 나를 불러 세운다.
💡 4. 내가 내린 '긍정'의 정의
책을 읽기 전엔 긍정을 '좋게 생각하려고 애쓰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같은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을 먼저 찾는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 5.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STEP 2: "어제는 영원히 가버렸다.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오직 오늘만이 당신이 살 곳이다."
· 이 질문을 고른 이유: 임장과 임보가 몰리는 시기에는 몸도 지치고, 지난 실수나 앞으로의 걱정에 마음이 쉽게 흔들린다. 그럴 때 각자 어떻게 '오늘'로 다시 돌아오는지 듣고 싶었다.
Q1. 월부학교를 하면서 어제의 아쉬움이나 내일의 걱정 때문에 오늘을 놓친 순간이 있나요? 그때 '나쁜 소식 속 좋은 소식'을 찾아 다시 움직인 경험이 있다면 나눠주세요.
Q2. 지금 내 목표를 종이에 적는다면 어떤 한 문장인가요? 그 목표를 위해 이번 달 꼭 치러야 할 대가는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