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예비부자님!!
정직한 예비부자 정예부입니다.
이번 달은 처음 만들어진 내집마련 실준반을 수강하였습니다.
내집마련은 지난 24년도에 기초반과 중급반을 듣고나서
나는 ‘실거주’ 아닌 ‘투자’를 할거야 라고 방향을 정한 뒤에는
지방과 수도권을 앞마당을 만들면서 내집마련이라는 선택을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시장의 흐름과 작년에 투자한 1호기에서 작고 소중하게 시세차익이
생기다보니 내집마련이라는 선택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앞마당도 만들면서 실거주 할 단지를 뽑는 다는 점에서 내집실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번 달도 바쁘지만 할 수 있는 만큼 몰입하여 조장님과 동료들을
도와 즐거운 한달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나의 내집마련 목표
현재의 상황으로는 내년 1호기 만기가 9월 말이라 아직은 시간이 넉넉하게 있습니다.
1호기를 투자한 곳이 아직 토허제 구역이 아니다 보니 앞으로 규제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겠지만
긍정회로를 펼치면 내년 1호기를 매도하고 나면 2~3억의 종자돈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후 퇴직금 중간 정산과 전세사기로 인한 전세금 최소 보장금 ⅓ 과 저축액을 합치면
4억 중반의 현금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내집마련은 저평가를 하는 것이 아닌 내가 가진 현금에서 가장 좋은 것을 사는 것입니다’
권유디 튜터님께서 1차시에서 말씀하여 주신 것 처럼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내집마련을 투자의 대상으로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나의 생각이 A마인드라는 점을 알았습니다.
이번 한 달은 B마인드로서 내가 가진 종자돈에서 가장 좋은 집을 찾고 싶습니다.
부동산을 모르는 사람들은 자신이 거주하는 곳이 불편함이 없기에 그곳에 계속해서 머물려고 합니다.
그리고 투자자는 자신이 사는 곳이 아니기에 가치가 좋은 곳 중에 저평가 된 단지를 찾아 투자를 합니다.
하지만 월부에서의 내집마련은 이 두 부류에서 교집합을 이루는 단지를 찾아야 합니다.
나와 내 가족이 만족함을 느끼면서 오랫동안 행복하게 사는 동안
사람들에게도 수요가 있어서 가치가 있는 아파트
이번 한 달은 이러한 내집마련을 찾는 것이 목표입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이번 달 임장 목표
먼저 이번 달은 특별히 할 게 많습니다.
자격증시험과 김장, 주말 출근으로 인해 첫주 분임을 제외하고는 평일에 임장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지난달 지투실에서 이끌어주신 ‘성공루틴’ 튜터님의 말씀대로
‘안 될 것 같아서’라는 이유만으로 가능성을 닫지 마세요'
바쁜 와중에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실천해 볼려고 합니다.
강의에서도 권유디 튜터님께서
‘90% 사람들은 내가 해야할 일들을 수준높게 하지 않습니다’
라고 하시면서 성장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해온 것 중에서 내가 안 한것에 집중을 하기보다는
내가 지금까지 한 것을 좀 더 수준높게 하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의 방법과 사고로 임장을 하고 임보를 쓰는 것이 아닌
이전 보다 좀 더 수준 높게 임장을 하고 임보를 써야할지 고민을 해야겠습니다.
1강을 듣고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과 '적용해보고 싶은 점'
강의의 내용은 이전의 들었던 많은 강의와 유사한 점이 많지만
위의 권유디 튜터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수준높게
임장을 하고 임보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달에서도 기초의 중요성을 많이 느꼈는데
강의에서 알려주신 것을 토대로 정석으로 한달을 보내겠습니다.
임보 200페이지 혹은 5만보 걷기와 같은 수로 결정되는 열심이 아닌
사람들이 선호하는 이유와 나의 가족들이 여기에 살면
어떤 것은 포기해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를
밀도있게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권유디 튜터님의 도움으로 1호기를 할 때 혼란한 마음을 붙잡아 할 수 있었는데
이번 내집마련 실준반에서도 내집마련의 명확한 방향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