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입문반☕️너나위와 티타임 후기] 꿈만 같았던 만남, 그리고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이야기 [꿈행이]
10시간 전 (수정됨)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이 글은 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입문반 친구 추천 이벤트 혜택으로 참여한 너나위님 티타임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꿈을 행해 이뤄가는 꿈행이입니다. :)
월부를 만난 지 햇수로 4년 차.
그동안 수많은 강의를 듣고, 임장을 다니고,
실제 투자까지 경험했지만 여전히 궁금한 것도, 고민도 참 많은 투자자입니다.
그런 저에게 정말 꿈같은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너나위님과의 티타임!
1. 어서 와, 월부 사옥 9층은 처음이지? ㅋㅋㅋ

티타임 전날부터 얼마나 떨렸는지 밤잠까지 설쳤습니다.
너나위님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편지 세 장에 빼곡히 적고,
사전 질문지도 제출했지만 혹시 몰라 출력까지 했습니다.
거기에 추가 질문까지 보따리장수처럼 바리바리 챙겨 출발! ㅋㅋㅋ
그동안 월부 사옥에는 꽤 여러 번 와봤는데요.
이날만큼은 건물에 빛나는 '월급쟁이부자들'이라는 하얀 글씨만 봐도 이게 꿈인가 싶더라고요.
드디어 입장한 월부 사옥 9층!
어서 와, 9층은 처음이지?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간식과 따뜻하게 맞아주신 호빵님 덕분에 긴장도 조금씩 풀렸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드디어 너나위님 등장!!
정말 TV와 강의에서만 뵙던 분이 제 눈앞에 계시다니!
그렇게 꿈같은 티타임이 시작되었습니다.

2. 재테크 입문반, 이렇게 만들어진 강의였다고요?!
가장 먼저 기억에 남는 것은 재테크 입문반이 만들어진 과정이었습니다.
과거와 달라진 시장에서 이제는 부동산만 알아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셨다는 너나위님.
‘내가 먼저 투자해보고 가르치자.’
그런 마음으로 직접 주식과 코인 시장에 뛰어들어
투자하고, 경험하고, 오랜 시간 준비해 만든 강의가 바로 재테크 입문반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실 제가 이번 강의를 신청한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오랜만에 너나위님의 새로운 강의가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너나위님 강의라면 말해 뭐해!’ 하는 마음으로 달려왔거든요. ㅎㅎ
최근 저는 두 번째 부동산 투자를 마치고 투자금이 거의 남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한편 뜨겁게 달아오르는 반도체 주식시장을 보며 마음 한편이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앞으로는 무엇을 해야 하지?’
부동산 공부는 계속하고 있었지만,
정작 제 상황에서 다음으로 무엇에 집중해야 할지는 고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 저에게 재테크 입문반은 단순히 새로운 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강의가 아니었습니다.
소득·저축·수익률·기간이라는 네 가지 요소를 제 상황에 대입해보며,
지금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방향을 다시 잡을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이날 너나위님께서 강의를 준비하며 직접 겪으셨던 과정과 고민을 들으니,
강의를 통해 배웠던 내용들이 새삼 더 깊이 와닿았습니다.
처음에는 너나위님에 대한 믿음으로 신청했지만,
듣고 나니 왜 지금 저에게 이 강의가 필요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3. 주식도 모아가는 자산이라고요? 그리고 원칙을 지키는 힘
저는 사실 주식 투자 경험이 많지 않습니다.
7만 전자에 샀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8만 전자에 팔았던 삼성전자.
그리고 마케팅 동의 이벤트로 받은 테슬라 등 미국 주식 소수점 몇 개. ㅋㅋㅋ
이 정도가 제 주식 투자 경험의 대부분입니다.
그런 저에게 가장 새로웠던 개념은
주식도 사고파는 대상이 아니라, 꾸준히 모아가는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너나위님께서 주식 투자를 시작하셨을 때는 시장이 계속 하락하던 시기였다고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꾸준히 적립하며 투자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참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투자의 원칙은 같지만, 디테일은 다르다."
부동산은 매수 자체가 어렵지만,
주식은 매수하기는 쉬워도 꾸준히 모아가는 것이 어렵다는 말씀도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주식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투자 대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하락할 때 버티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이때 들어주신 비유가 정말 재미있었는데요.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이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몽유병처럼 돌아다닌다면?
'아, 원래 저런 사람이었지.' 하고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처음 만난 사람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 돌아다닌다면?!
저라면 기겁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
투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내가 보유한 자산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예상하지 못한 움직임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
예로 들어주신 반도체 역시 당장의 주가 움직임만 볼 것이 아니라,
정보의 저장과 활용이라는 산업의 본질과 장기적인 수요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런데 이날 제게 무엇보다 놀라웠던 이야기는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오랜 시간 투자하며 수많은 경험을 쌓으신 너나위님도
여전히 투자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신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솔직히 이 정도의 경험과 실력을 갖춘 분이라면 투자 기준은 이미 몸에 배어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너나위님께서는 지금도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신의 판단을 점검하고,
투자 원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계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니 이번 제 투자 과정이 떠올랐습니다.
저 역시 투자 기준을 몰랐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사고 싶은 물건이 눈앞에 나타나니,
제가 세운 기준보다 어떻게든 매수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찾고 있더라고요.
투자 원칙을 아는 것과 실제로 그 원칙을 지키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었습니다.
오랜 경험을 가진 너나위님조차 스스로를 점검하며 원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는데,
저는 투자 경험이 조금 쌓였다고 제 판단을 너무 믿었던 것은 아닐까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경험이 쌓일수록 더 중요한 것은 익숙함에 기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점검하고 원칙을 지키려는 태도라는 것.
저 역시 앞으로 투자 경험이 쌓이더라도 기본을 잊지 않고,
매번 제 판단을 점검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4. "저 잘하고 있을까요?" 묻는게 아닌 스스로 확인하는 법
이번 티타임에서 제 마음에 가장 오래 남은 이야기입니다.
투자 공부를 하다 보면 우리는 자꾸 확인받고 싶어집니다.
"튜터님, 저 잘하고 있는 거 맞나요?"
"멘토님, 제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을까요?"
저 역시 그랬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투자도 해봤지만,
여전히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확신하기 어려울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너나위님께서는 스스로의 성장을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첫 번째, 믿음의 영역
너나위님께서는 부동산을 공부했던 경험 덕분에
새로운 투자 대상을 배울 때도 더 빠르게 이해하고 투자 규모를 키울 수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비슷한 경험을 통해 성장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예전에는 멘토님이나 튜터님의 답변을 들어도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어느 순간 그 말이 이해되는 경험.
'아, 이제 내가 저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단계가 되었구나.'
생각해보니 저에게도 그런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외우기 바빴던 투자 기준들이 실제 투자 과정에서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고,
예전에는 어려웠던 질문의 답도 이제는 제 상황에 대입해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꼭 누군가의 평가로만 확인할 필요는 없겠구나 싶었습니다.
두 번째, 확인의 영역
내가 배운 것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보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을 이제는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다면,
그만큼 성장했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배운 것을 이해하고, 내 언어로 설명할 수 있게 되는 것.
그것도 성장의 중요한 기준이겠구나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자꾸 누군가에게 잘하고 있는지 확인받으려 하기보다,
제가 이해할 수 있게 된 것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게 된 것을 돌아보려 합니다.
내가 보낸 시간을 믿고, 스스로 점검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
이번 티타임을 통해 조금 더 그런 투자자가 되고 싶어졌습니다.
정말 만나길 잘했습니다. :)
너나위님을 만나기 전에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고 싶었는데,
돌아오는 길에는 제가 걸어온 시간을 조금 더 믿어도 되겠다는 마음을 얻었습니다.
5. 재테크 입문반 친구 추천 이벤트, 저만의 꿀팁!
사실 저는 특별한 홍보 기술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저 주변에 재테크가 필요한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느꼈고,
제가 좋았던 강의를 소개해드리고 싶었습니다.
① 주식 이야기하는 친구들에게 살짝 이야기해보세요!
요즘 직장에서 주식 이야기 정말 많이 하시죠?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르고!"
"그때 팔지 말았어야 했는데~"
이런 이야기를 하는 동료들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해보세요. ㅎㅎ
"우리 맨날 주식으로 돈 잃었다는 이야기만 하잖아. 이제는 제대로 배워서 벌어봐야 하지 않을까?"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지 알려주기보다,
왜 투자 공부가 필요한지 이야기하며 재테크 입문반을 소개해보는 겁니다.
저는 이렇게 평소 나누던 투자 이야기를 계기로 강의를 추천해보았습니다.
② 투자 공부를 쉬고 있는 동료들에게 안부를 건네보세요!
투자를 마치고 잠시 쉬고 있거나, 종잣돈을 모으는 동안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저 역시 두 번째 투자를 마친 뒤 비슷한 고민을 했습니다.
그런 분들께는
"요즘 투자 공부는 어떻게 하고 있어? 나 이번에 재테크 입문반 들었는데 생각보다 배울 게 많더라!"
이렇게 안부를 묻듯 편하게 이야기해보세요.
이미 투자 공부를 해본 분들이라도 지금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방향을 다시 점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③ 처음부터 수강을 권하기 어렵다면, 작은 관심부터 시작해보세요!
돈을 잘 모으고 싶고,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지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잖아요.
하지만 처음부터 강의를 신청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월부를 소개하고, 관심이 있다면 회원가입이나 강의 오픈 알림부터 살펴보도록 안내해보세요.
저는 2023년 월부를 만나 자본주의를 처음 제대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누군가 제게 월부를 알려주지 않았다면 지금의 저는 많이 달랐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경험한 배움의 기회를 주변 사람들에게도 전해주고 싶습니다.
이번 티타임 역시 그 과정에서 얻게 된 정말 감사한 선물이었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너나위님과 따뜻하게 맞아주신 호빵님
그리고 함께 해주신 후추보리님, 하몰이님, 리치리나님, 응원해준 동료들을 비롯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