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방학이라 계속 옆에 붙어서 간식내놓아라, 학원가기 싫다 계속 뭐라뭐라하지..
N잡러라 이런저런 일들이 계속 쌓이고
터져 이리뛰고 저리뛰는데
할일은 많고
강의는 들어야하고
단임루트도 짜야하고 보고서도 써야하고...등등
하 요 며칠 사이 정말 눈코 뜰새없이 바쁘고
일들이 자꾸 쌓이고
아이들은 관리가 안되다보니
정신적으로 힘들었나보아요.
강의 마지막 부분 듣는데... 눈물이 왈칵 나오는거에요..
이러한 일들이 모두
모두 60대의 나는
잘했다고 이야기 해줄것이다..
이 일들이 헛된것이 아니다...란 생각을 하니
모든 것이 힘들고 손에 안잡혔는데..
위로가 되고 생각을 다잡게 되었어요..
강의 너무 좋습니다.
임장 보고서만 완벽히 숙지할 수 있다면
전 부자가 될 수 있을거에요!!
그렇게 믿어 의심치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