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 사람들의 말, 호재 관련 기사만 보고 실행하는 "감 투자"는 정말 위험하다
- 영유아는 학군이랑 크게 상관이 없기 때문에 젊은 엄마들은 신축 입주를 충분히 선호하는 편이다
- 인구이동 데이터를 확인하는 이유는 투자예정지 주변의 APT 공급량, 리스트 대비를 하기 위해서이다
- 비교평가를 통해 가치있는 아파트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안목을 키우도록 열심히 공부하자
-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투자금 이내의 범위로 들어오는지? 저환수원리 기준에 부합하는지? 교집합일 때만 투자하자
- 투자공부를 하고, 앞마당을 넓혀가는 궁극적인 목적은 "투자"를 실행하기 위해서이다
"3천만원으로 A아파트를 살까? B아파트를 살까?" 라는 질문이
"3천원으로 스타벅스 사먹을까? 이디야 사먹을까?" 정도의 질문 수준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야겠당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