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지역에 사시는 분들이라
더 친근하게 느껴졌고 먼저 월부에서
공부시작하신 조장님과 조원님 덕분에
첫 조모임 잘 한 것 같습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집단에 소속되어
함께 간다는 것은 참 멋지다 생각들고,
나 혼자면 힘들겠지만 여기에 있으면
어떻게라도 할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남은 조모임과 과제도 열심히 수행하여
부린이도 할 수 있구나 성취감 느껴보도록 할께요.
댓글
허니포레스트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너나위
25.03.26
21,934
138
25.03.22
17,813
390
월부Editor
25.03.18
17,830
36
월동여지도
25.03.19
30,776
33
25.03.14
54,289
30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