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부터 조금은 뒤죽박죽이지만
정규 기초 강의들을 들어왔는데
실준반을 들음으로써 마지막까지 의문과 고민으로 남았던 부분이 드디어!! 해소 되었다.
정규강의를 하나씩 수강하면서
월부방식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게 고민이었고
하기로 마음먹고 나서는 시간 확보가 늘 고민이었고
시간 확보를 좀 잡아갈 무렵부터는
과연 내가 지방투자를 해야하는지가 고민이었다.
젊은 싱글일때는 무조건 했을텐데
어린아기 + 사업하는 남편 + 워킹맘 조건으로 과연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그리고 그게 과연 맞는건지..
이번 실준반을 들으면서
드디어 드디어!!!!
내가 가진 투자금과 상황에 맞춘
방향설정을 찾고 정한 것 같다.
그리고 그에 따라 이제부터 해야하는 행동도 정했다.
이제부터는 달려가는 일 하나만 남은 듯하다. 너나위님 말 중에 머리 안좋아고 때려 부으면 무조건 할 수 있다는 말이 제일 위로가 된다. 나는 뭐든 늘 그런식으로 해왔으니까.
24년 1년간 확실하게 달려보자!!
나위님이랑 핑퐁이 되는 날까지.
왜못해? 맘먹으면 다~~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