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위님은 실제 경험을 토대로, 듣는 우리를 위해 강의하시는것이 느껴진다. 우리가 해야 할일을 챙겨주시ㅗ세상에 떠도는 얘기를 너무 믿지 말라고도 하셨다. 본인이 배운대로 실행하고 끝까지 살아남는 것만이 살길이라고 하셨다. 임장가서 임보쓰는것도 어려운 나 자신은 갈팡질팡하고 있다. 체력의 한계도 느끼고, 컴 작업도 제대로 못하고, 한번 들을때는 아는것 같으면서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현재의 상태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주변 조원분들의 배려와 격려가 힘이 되지만 좀더 일찍 시작하지 못한것이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