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습니다.
투자를 위해 임장을 하고 있다가 1호기를 위한 매물을 발견했습니다.
다만, 융자금이 30% 끼어있고 현재 집주인도 경매로 넘어가기 전에
급매로 내놓은 집이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집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인테리어를 반드시 해야만 새로운 세입자를 구할 수 있는 집입니다.
추가 상황은 제가 무주택자이기 때문에 주담대를 일으킬 수 있는데요,
그래서 제가 이 집을 매수할 때의 절차가
1) 주담대를 일으켜 집을 매매한다.
(매매와 동시에 세입자 공고를 내어 미리 세입자를 구한다.)
2) 집주인을 내보내고 공실을 수리한다.
3) 새로운 세입자를 들인다.
로 생각했는데요, 이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융자금이 끼어있는 집이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제가 안을 리스크가 있는 건가요?
매도자와의 계약서를 쓸 때 제가 신경써야 할 특약 사항이 있지는 않은건가요?
또 추가적으로 어떠한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