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중급반을 수강해야할지, 아님 지난달에 수강한 실준반을 한번 더 복기를 해야할지 망설이던 중 조장님의 추천으로 열반스쿨 중급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중급반은 독서위주로 많이 진행된다고 들어서 첨에는 독서랑 부동산과 무슨상관이 있을까 하는 의아심도 생겼지만, 나름 마인드를 정리하고자 하는 생각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방랑미쉘님의 강의는 처음이었는데, 넘 열정적으로 다 떠 먹여 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수강내내 가슴이 많이 벅찼습니다.
제대로 익혀서 빨리 나의것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마음만 조급하고 생각만큼 제가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급한 마음을 조금 접어두고 다시 한번 천천히 복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하루하루를 열심히 하다보면 지금은 앞이 안보이지만 언젠가 저에게도 앞이 보일거라 생각도 합니다.
감사하게도 조장님을 비롯하여 조원분들이 넘 적극적이어서 많은 자극이 됩니다.
열중반 35기 116조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