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라...
어색할 줄 알았는데,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 새로운 활력이었습니다.
같은 책을 읽어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는 점도 재미있고 신기했고,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늦은 시간이었고, 피곤하기도 했지만,
함께여서 소중한 시간이었고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
댓글
푸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원씽 독서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35기 45조 푸리부린]
푸리의 비전보드 [열반스쿨 기초반 78기 푸리]
열반스쿨 중급반 본깨적 독서 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35기 45조 푸리부린]
내집마련월부기
25.07.12
167,950
51
월동여지도
25.07.19
68,431
24
월부Editor
25.06.26
105,247
25
25.07.14
21,199
25.08.01
78,708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