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에서 본 것
[Chapter2. p81. 1124 재독법이 망각을 잡는다]
#재독법#망각#반복
사람은 지식을 습득한 후 10분이 지나면 바로 잊기 시작한다고 한다. 망각 속도가 너무 빨라 1시간이 지나면 50%를 잊고, 하루가 지나면 약 70%를 잊고, 한달 뒤에는 약80%이상을 망각한다고 한다. 도망가려는 기억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반복'이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질 무렵 다시 읽기를 네 번 반복하면 책 내용을 오래 기억할 수 있다. 똑같이 네 번을 읽어도 어떤 주기로 반복하느냐에 따라 효과는 달라진다. 하루가 지나면 70%가 잊어버리니 하루가 지났을 때 한번, 일주일이 지났을 때 한 번 더 읽고, 2주째에 한 번 더, 마지막으로 4주째에 한 번 더 반복해서 읽는다. 이를 1124(1일, 1주, 2주, 4주) 재독법이라 한다.
[Chapter3. p171.본깨적 책읽기, 함께하면 효과가 더 크다]
#공유#긍정적인 변화#나비(나로부터 비롯한 변화)
'한 사람이 10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10명이 한 권의 책을 읽고 토론하는 것이 더 낫다'라는 말이 있다.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소박하게나마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평소 마음이 잘 맞는 직장 동료나 친구도 좋고, 서로 친분은 없어도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모아도 괜찮다. 단 한 사람이라도 함께할 사람이 있다면 충분하다. 일주일에 한 번, 혹은 2주일에 한 번씩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눌 것인지, 책은 누가 어떤 기준으로 설정할 것인지 정도는 정해야 한다. 그래야 최소한의 기분 좋은 강제력이 생겨 모임을 지속할 수 있다.
STEP2. 책에서 깨달은 것
1.(p67) 삶을 바꾸는 책 읽기는 본깨적이다._ 책을 읽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책에서 본 것이 무엇인지, 책을 보면서 무엇을 깨달았는지 정리하고, 일상생활이나 업무에 적용할 만한 것이 있는지 고민해 보는 것이 '본깨적 책 읽기'의 핵심이다. 책을 읽고 적극적으로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책 읽는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 저자가 이야기한대로 우선은 본깨적의 방법으로 독후활동을 해보자.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1.관심이 가는 페이지가 나오면 책 상단 끝 귀퉁이를 접어보기.
2.밑줄과 박스를 치면서 중요 표시를 하는 행위로 책읽기 집중력 높이기.
3.중요한 문장이나 좋은 글을 베껴 쓰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많이 하다가 보면 글쓰기 실력도 저절로 향상되니 베껴쓰기를 해보자.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70)저자의 관점에서 책을 보라.
댓글
오뚜기님! 함께하면 효과가 더 크기에 내일 모임이 기대가 되네요ㅋㅋ 투자를 위해 더 많이 깨닫고 준비하는 시간 보내보시죠!^^ 늘 퐈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