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열기를 시작으로 1월 실준을 거쳐 2월 열중을 듣게 되었는데
열기, 실준에서 배우고 실습 했던 내용들과 투자의 기본원칙들에 대해
다시한번 고민하고 재정립 해볼 수 있던 강의었다.
1월 실준때 임장을 너무 다녀서?!! (벌써...) 조금 지친 상태기도 했고
이 힘든 여정들을 계속 이어나갈 엄두가 안나는중..
뭔가 막막 하기도 하고 자기 확신이 떨어지고 있는 중 이었는데
당장에 내가 조금 힘들다고 내 삶이 불행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다.
"부란 올바른 일을 하는 것에 대한 기반을 둔 삶의 방식 일 지도 모른다"
는 강의에 소개한 부자의 언어 책 발췌문이 여운이 남았는데
부로 향하는 길은 익숙하지 않아 힘든게 당연한 건가 싶다.
생각을 많이 하지 말고, 일단 그냥 몸부터 움직이고 실행해보자!
올바른 일을 오랫동안 반복해서 습관으로 만들어보자..! 그리고 부자가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