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본깨적 독서후기[열중 35기 열중1(원)씽 목표로 42(사이)좋게 성장하조 로움]

24.02.26

안녕하세요 로움입니다.


본깨적은 제목만 알고 있던, 제목으로 유추되는 내용만 알고 있던 책이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접하게 되어 앞으로 책을 삶에 도움이 되도록 읽는 것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본 것

주제: 성과를 이끌어내는 독서법

키워드: #본깨적 #노트작성 #1124재독법

인상적인 구절


P63. 본깨적 책 읽기란 저자의 핵심을 제대로 보고(본 것), 그것을 나의 언어로 확대 재생산하여 깨닫고(깨달은 것), 내 삶에 적용하는(적용할 것) 책 읽기를 의미한다. 책을 읽었는데도 삶에 아무 변화가 없었던 것은 책을 제대로 읽지 못했거나 읽었어도 읽은 것으로만 끝냈기 때문이라는 걸 그제야 비로소 깨달았다.


P.84 하루가 지나면 70퍼센트를 잊어버리니 하루가 지났을 때 반복해 읽으면 기억의 상당 부분을 붙잡을 수 있다. 하루가 지나면서부터는 망각 속도가 다소 분화되므로 일주일이 지났을 때 한 번 더 읽고, 2주째에 한 번 더, 마지막으로 4주째에 한 번 더 반복해 읽는다. 이를 1124(1일, 1주, 2주, 4주) 재독법이라 한다.


p.170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아주 작은 것이라도 머릿속에 떠오르면 본깨적 노트에 적어놓았다가 실천할 것을 권한다.


- 깨달은 것

본 것은 저자의 관점에서, 깨닫는 것과 적용의 주체는 나.

적용은 막연한 "자주 전화를 드리자"보다는 구체화하여(수치화) "매일 하루에 한 번씩 부모님께 전화를 하자"라는 식으로 정하면 행동하기 쉽다.

책을 꼭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읽은 것이 아니다. 내가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는 '개관독서법'도 있다. 책을 읽는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읽을 수 있다.

책에 직접 메모를 하며 읽으면 재독을 할 때나, 필요한 내용을 찾을 때 효율성이 높아진다.

적용한 것인 거창하고 대단한 것이 아니여도 된다. 떠오르는 것은 아무거나 적어보자.


- 적용할 것

1. 최근에 읽고 좋았던 원씽을 1124재독법으로 읽기(이번주말 삼독, 3월10일 사독)

2. 책을 읽으며 깨달은것, 적용할 것 생각하며 읽고 책에 바로 메모하기



댓글


째째쓰
24. 02. 27. 00:27

1124 재독법!!! 저도 그 부분 좋더라구요ㅎㅎ 재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구절이었습니다ㅎㅎ 본깨적에서 배운 내용들 꼭 행동으로 적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킴밍
24. 02. 27. 23:47

오 ㅋㅋ 적용을 구체적으로 하라 이걸 바로 실천하시는군요 ㅋㅋ 원씽 재독 ㅋㅋ 저도 실천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