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지방투자 기초반 3강 강의 후기[지투기 17기 48조]

24.02.27



초반부


강사님 말씀대로 D?E? D?E?

하면서 시작한 강의.


집중하려해도, 생전 발 한번 디뎌보지 않은 곳이라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아서 듣느라 조금 힘이 들긴 했다.


강사님의 인사이트


지방중소도시에서 "안전"에 대한 키워드

"전교생수"가 가지는 의미

"백마병스"가 의미 없을 수도 있다?


공급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등등 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아실 그래프의 점들은 사람들의 전재산을 건 신중한 선택이므로 하나하나가 의미가 있다~!

는 내용도 정말 와닿고 신선했다.


사실,

이 강의의 핵심은 마지막 차시-가 아닐까 싶은데..


공부를 지속해 나가는 원동력, 슬럼프의 극복, 그리고 실행에 옮기는 결단력.

우비를 입고 임장하던 추억.


무엇보다 시세트레킹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는데, 너무나 상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3달 연속 정규강의를 들으면서 드는 생각은.

임장도 임보도 중요하지만, 나만의 기준과 인사이트를 가지고 실제로 투자를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 않나 싶다.


animal spirit. 경제학 수업 들을때, 잘 못알아듣던 내게 제일 와닿던 말이다.

동물적 감각으로 느끼는 것.


강사님도,

단임할 때 무얼 제일 중요시 하세요? 라는 물음에 "느낌"이라 하지 않으셨던가.


나를 믿어보자.


BM


  1. 시세지도에 분양단지도 같이 넣어서 볼 것
  2. 시세트레킹은 반드시 시작할 것

댓글


고잉고잉곤
24. 02. 27. 23:43

꼬꼬님 이번주 불태워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