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기초반 - 5000만원을 1억으로 만드는 투자법
월부멘토, 권유디, 잔쟈니, 자음과모음

초반부
강사님 말씀대로 D?E? D?E?
하면서 시작한 강의.
집중하려해도, 생전 발 한번 디뎌보지 않은 곳이라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아서 듣느라 조금 힘이 들긴 했다.
강사님의 인사이트
지방중소도시에서 "안전"에 대한 키워드
"전교생수"가 가지는 의미
"백마병스"가 의미 없을 수도 있다?
공급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등등 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아실 그래프의 점들은 사람들의 전재산을 건 신중한 선택이므로 하나하나가 의미가 있다~!
는 내용도 정말 와닿고 신선했다.
사실,
이 강의의 핵심은 마지막 차시-가 아닐까 싶은데..
공부를 지속해 나가는 원동력, 슬럼프의 극복, 그리고 실행에 옮기는 결단력.
우비를 입고 임장하던 추억.
무엇보다 시세트레킹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는데, 너무나 상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3달 연속 정규강의를 들으면서 드는 생각은.
임장도 임보도 중요하지만, 나만의 기준과 인사이트를 가지고 실제로 투자를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 않나 싶다.
animal spirit. 경제학 수업 들을때, 잘 못알아듣던 내게 제일 와닿던 말이다.
동물적 감각으로 느끼는 것.
강사님도,
단임할 때 무얼 제일 중요시 하세요? 라는 물음에 "느낌"이라 하지 않으셨던가.
나를 믿어보자.
B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