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반 3강도 끝났다.
나는 올해 내집 마련 특히 상급지로 갈아타기가 목표다.
1월에는 기초반을 2월에는 바로 증급반을 수강했다.
수업을 들으며 세끼고 투자라는 개념도 알게 되었다.
수강 전에는 그런 건 부동산 뚜쟁이(이 말을 아는 분들이 월부에 얼마나 계실까?) 들이나 하는 거라 생각했다.
2강까지 듣고는 세 끼고 매매하고 나는 익숙한 지금 동네에서 반 전세로 살아야겠다 결심했다.
그런데 3강을 듣고 나서 내 사업에 더 집중 하기위해 올해는 실거주 갈아타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월부를 들었으니 사업이 잘 되면 차 사지 말고 여행으로 탕진하지 말고 투자할 곳을 계속 주시하고 있어야겠다 생각했다.
내가 실거주 가능한 곳이 어느 정도 나왔고 내가 생각하는 금액의 물건이 나오면 기초반에서 너나위님께 배웠던 부동산 실전 필살기를 사용해 꼭 저렴한 내집마련을 할것이다.
물론 그렇게 하려면 월부를 놓고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게으르고 할 일을 미루는 나에게 월부는 옆에서 계속 지켜봐주고 격려하는 친구이며 선생님이다.
5기 119조에는 나 빼고 모든 분들이 고수다.
그 분들의 열정에 나도 조원분들 처럼 열심히 공부하고 현장을 가까이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버들가지 조장님, 임장여왕님, 동산님, 보통남자님,블랙콤님, 임바다님, 해국님, 캐빈님, 모두 모두 행복한 내집마련 하시고 원하시는 투자 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