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살고 있는 4살 딸래미 부린이엄마입니다.
전세가 12월에 만기인데
1. 내 집 마련(6억 정도- 직장 때문에 서구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2. 전세 살고 지방 투자(2억~2억5천정도)
사이에서 계속 고민중입니다.
부동산 상승 뉴스가 계속 나오니 내 집 마련하고 있는 게 낫나 싶다가도, 집에 돈을 깔고 있는 건 아니다 싶어 전세 살고 여윳돈으로 지방투자를 하는 쪽으로 마음이 움직이기도 합니다.
열기반 이제 2주차 수강 중이라 아직 임장도 안해봤고 너무 아는 게 없어 1번을 선택해도 당장 저평가된 가치 있는 집 찾기도 쉽지 않네요 ㅠㅠ 2번을 선택하면 강의 듣고 투자 준비하는 사이에 또 기회를 놓칠까 걱정이네요 ㅠㅠ
부산의 현재 분위기와 앞으로의 전망은 어떤지
어떤 선택이 좀 더 나을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