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작장인입니다. 재테크 준비를 하지 않다가 월부를 알게된 후 재테크에 눈을 떴고, 그동안 모은 돈을 털어 ㅋ 2023.12 월에 ** 아파트 25평 3.38억, *** 아파트 22평 3.3억, 그리고 2024.2 월에 **** 아파트 22평 2.2 억에 3채를 2달 안에 사버렸습니다. 총 투자액은 취득세 등 모두 포함 2억 정도 되구요.
지금 고민은 제가 관심있는 지역은 분당구 구미동( 무지개마을 3단지, 무지개마을 LG, 무지재마을 대림 - 매매가 대략 5.8-6.8 전세 3-4 억 ) , 죽전구 죽전동벽산 1,2,3차 (매매 5.5-6.8 억, 전세 3.5-4.2억) 안양 만안구 평촌 등 입니다. 대략 22-24평 정도 되구요. 이 지역들은 대략 갭투자가 현재로 2억 이상입니다.
현재 가능유용현금은 1.5억 정도 됩니다. 여기서
- 여유돈으로 갭 6-7천 사이의 소형을 4번째로 살지(그럼 취득세율이 12 %로 올라가서요 ㅠ)
- 현재 아파트 3채를 모두 팔고, 원하는 3개 자역에서 아파트 2개를 매수할지
- 지현재 아파트 2개 매도 후 원하는 지역의 아파트 1개를 살지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월부에도 저처럼 늦게 시작한 2023년 부터 시작한 분들음 취득세율이 8%,12% 등으로 올라가게 되는데, 취득세를 많이 내면서 갭 금액 작은 아파트를 살지, 현재 아파트를 양도세 증과세를 내더라도 매도 후 상급지 아파트 2개를 살지 입니다. 미리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저도 나중에 월부에서 제 경험담을 공유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