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처음 내마기를 들으며 가족이 편히 지낼 내 집 마련을 꿈꾸다가 조금 미루기로 했습니다.
'지금이 가장 젊은 나이~'
두번째 강의로 바로 열중반을 들었습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들었더니 갑자기 혼돈이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시간적 여유와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 현실 속 나와 타협을 할려고, 결국 열기반 강의 환불 요청까지 하였습니다. 하지만 규정 상의 이유로.. 강의를 듣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였습니다. 살짝 화가 났지만...강의를 들었습니다.(사실 나투호 조장님의 조언으로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감사해요 ^-^)
첫 강의에서 노후 준비를 해야 된다는 말을 듣고도 '그래,해야지..' 라며 대충 미룰 생각으로 들었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 나서는 제가 비전보드를 생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듣길 잘했다,열기를 먼저 들을껄~'
첫 강의가 제게 다시 힘을 주고 있습니다.
'내겐 비전보드가 없다'
막연한 현실 속에서 잊고 있던 생각들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2.적용해보고 싶은 점
소소한 노후를 생각하고 있던 제가 자녀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당장 노후계산기를 두드렸습니다.
심각할(?) 뻔한 노후를 계획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비전보드를 생각하며 즐거운 상상을 하며 내일까지 만들어 집에 잘보이는곳에 걸어두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