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년배들과 젊은 청년들이 함께 어울어진 103조
처음엔 이렇게 다양한 년령이 동질감을 얻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그건 기우였습니다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하야 배우며 달려가는점에선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습니다.
젊은 피에게 수혈받는 느낌이라 좋았고
한집에 사는 젊은피들이 참여하지않고 안일하게 사는것에 조바심이 났으며
현재 안정감이 없는 나와는 달리 안정감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고 달려가고있는 또래의 조원들을 보며 귀감이 되었습니다.
함께 행복하게 멀리가길 기대해봅니다.
103조 아자아자 화이팅!!
댓글
코코님 조모임 고생많으셨습니다❤️
코코님♡ 넘 감동입니다♡ 함께♡ 행복하게♡ 목표를 향해 달려가봐용♡
코코님~! 젊은피 수혈 ㅋㅋㅋ 즐거운 조모임 활동 응원합니다 코코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