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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잡이 같은 강의

24.03.12

종잣돈도 시간도 모든 것이 부족하기만 하다고 느끼는 스스로한테 이번 강의가 길잡이가 되어준 것 같습니다.

또한 현실이 더욱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외벌이에 연봉도 낮은 편이라 모을 수 있는 돈의 크기 자체가 너무나 작아 이 부분을 어떻게 메꿔야 할지 깊은 고민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우선 강제 저축과 소비의 최소화를 바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작은 목표들이지만 꾸준하게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강의 초반에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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