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를 맞는 듯한 강의였습니다.
그동안 알고는 있었지만 전혀 실행하지 않았었는데 현실을 자각하게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 지 친절히 알려주셔서 희망의 불씨를 찾은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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