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을 들은 후에는 마구마구 심장이 뛰는 것을 느꼈다.
막연하고, 흐릿한 미래가 조금씩 선명해 지고,
투자자로서 발을 한 발 내딛기 위해 부릉부릉 시동이 걸렸다.
몰랐던 세상에 대해 배워가는 것도 재미있다.
다만 나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
월부에서 그런 준비까지 할 수 있도록 이미 시스템화가 되어있다.
비전보드, 목실감, 선배님과의 대화,
비전보드를 좀 더 다듬고, 현실적이고, 구체적이게,
목실감을 통해서 로스타임을 줄이고, 실행력 있게 나를 만들어가자.
2강은 반드시 복습하고 기록해 놓아야 할 내용들이다.
부동산 투자할 때 궁금해 했던 것들을 그냥 막 푼다.
이것은 정리를 따로 해야겠다.
너바나님 강의 중의 멘트
'과거의 내가 결정한 것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오늘 나의 일상이 모여서 미래의 내 모습을 만들어가자.
과거의 나의 결정으로 현재는 이 모양 이 꼴이지만,
조모임 단톡방을 통해서 조금씩 성취해 나가는 내가 기특하다.
지금의 성취와 실행이 10년후에 비전보드를 보면서
내가 자랑스러운 모습을 상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