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2강에서는 조금 더 와닿는 4-5급지 위주의 상세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4,5급지 뿐만 아니라, 경기도 상위 지역을 같이 언급해줌에 따라
소액투자자로서 가능 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임장지가 2급지여서 사실 어차피 살 수 없는 물건 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특히 분위기 임장을 하고 나서는 오로지 1위 생활권만 눈에 띄었는데,
이번 주우이님 강의를 듣고 나서는, 상급지의 1위 생활권만이 답은 아니구나, 조금 더 후순위생활권이여도
상급지면 더 의욕을 가지고 봐야겠다라는 마음가짐이 생겼다.
1) B.M
- ㄱㅈㄱ의 1위 생활권만 보지말고 이번 단임때는 후순위 생활권도 투자가능하다고 믿고 열심히 임한다.
- 기회가 된다면 상급지를 노릴것
- 아파트 비교평가 를 생활화 한다(아실 그래프)
- 오래 기회주는곳보다는 빠르게 전세가율 상승했다가 빠지는 그런 4급집지 부터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