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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이, 너바나, 자음과모음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10년 뒤 가장 가격이 많이 오를 아파트를 찾는 법에서 저는 학군이 먼저라고 생각했습니다. 서울권이 아니라 지방에 살다보니 교통에 대한 중요성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지방의 경우는 대부분 자차가 있고 저 또한 지금 버스보다는 자차로 이동하며 1시간 이내의 거리면 웬만한 곳은 다 갈 수 있으니 교통의 중요성을 높이 평가하자 않았습니다. 그리고 직장 또한 그리 높게 평가하지 않았는데 강의를 듣고나니 고연봉의 일자리가 있어야지 부모들이 생활에 여유를 가지고 자녀 교육에 투자를 할텐데...그러면 일자리가 있는 곳에 좋은 학군이 형성될거라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그동안 너무 나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있었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서울공화국인 우리나라에서는 투자는 무조건 서울에 해야지 하면서도 투자 물건에 대해서는 지방에서 나고 자란 제 관점으로만 바라보았습니다. 내가 살아온 방식 그대로만 생각해온거...A로 살아온 제가 A는 아니라는 걸 알게된 기회였습니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나만의 투자 기준과 원칙을 만드는 것입니다.
제 성격 자체가 좋게 말하면 생각 유연성이 좋아서 배움이나 다른 사람의 생각을 수용하는 속도가 높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줏대가 없고 다른 사람 말에 잘 휘둘리고 자신의 의견을 고수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존에 몇번의 투자를 하면서도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묻거나 기사나 유명 유투버의 말에 무조건적으로 따라가거나 했었습니다. 결국은 투기꾼이었던거죠. 그러니 항상 결과는 낙제점이었고요.
기준과 원칙을 만드는 것을 해야 하는데, 지금 투자 실력이 제로인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너바나님의 투자 원칙을 기본으로 하되 책을 통해 또는 다른 사람의 경험 또는 나의 투자 경험을 통해 나만의 투자 원칙을 계속 수정해나가려고 합니다.
나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만, 초보자인 제가 그 원칙을 만드는데 시간을 쏟는것보다 그 원칙을 일관되게 밀고 갈 수 있는 힘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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