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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독서 모임] 부의 추월차선 - 독서 후기

23.09.14

- 책 제목(책제목 + 저자) : 부의 추월차선


- 저자 및 출판사 : 엠제이 드마코


- 읽은날짜 : 23.09.10 ~ 23.09.14


-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추월차선, 빠른성공, 사업


-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10점만점에 ~ 몇점?) : 10




- 내용 및 줄거리


1장. 부자 되는 데 걸리는 시간 50년? 맙소사!

2장. 제대로 공부하고 역경을 이겨내야 목적지에 도달한다.

3장. 가난을 만드는 지도 : 인도


(70p)

평범하다는 것은 현대판 노예라는 것이다.

(71p)

돈은 적어도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해 준다. 그리고 이로 인해 부의 다른 요소인 건강과 관계를 지키기가 더 쉬워진다.

(72p)

어떤 금액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은 굳이 그 금액을 따져 볼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 통한다. 감당 여부를 생각해야만 한다는 것은 당신에게 그럴 돈이 없다는 뜻이다.

(73p)

당신이 원하는 물건을 현금으로 살 수 있고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변하느냐와 관계없이 지출로 인해 라이프스타일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다면 감당할 능력이 되는 것이다.

(74p)

부를 가로막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어떤 행동으로 인해 그것이 당신의 인생으로 침투해 들어오는지 알아야 한다. 당신이 원하는 수준의 호화로운 생활을 감당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라. 그리고 추월차선을 타게 되면 그 날은 머지않아 찾아올 것이다.

▶ 나는 몇만원짜리도 따져보는 편인데 그 말은 감당할 수 없다는 뜻이었다. 이런 부분을 아끼고 살다 보면 나중에 그럴 날이 온다고 하니 필요없는 소비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82p)

"누가 더 바보야? 저 바보야 아니면 저 바보를 고용한 나야?"

나는 피해자가 아니었다. 우선적으로 그 책임은 나에게 있었기 때문이다. 그건 내 잘못이었다. 내가 그런 일이 생기게 만들었다.

자신 스스로 행동과 그 행동에 따르는 결과에 책임을 질 수 있고 의무를 다할 때 비로소 피해자가 되는 일을 피할 수 있다. 실수와 실패 그리고 성공을 오롯이 받아들이고, 다음번 선택에 그것을 반영하라.

▶ CEO 마인드를 가지고 인생에 통제력과 영향력을 발휘하고 책임감을 가지자. 실패도 책임감을 가지고 받아들일 때 지혜를 키울 수 있다.

4장. 평범한 삶을 만드는 지도 : 서행차선


(100p)

서행차선을 벗어나 부와 자유를 빠르게 얻고 싶다면, 당장 직업을 버려야 한다. 다시 말하겠다. 그 망할 직업을 버려라.

직업은 제한적인 영향력과 제한적인 통제력만을 허락한다는 점에서 한심하다. 부의 관점에서 볼 때 직업을 갖는다는 것은 부를 얻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두가지 즉, 영향력과 통제력이 제한된다는 것을 의미할 수 밖에 없다.

- 한심한 이유 1 : 시간

당신은 자유를 사기 위해 자유를 팔고 있다. 직장에서 돈을 벌려면 반드시 시간을 내줘야 하며, 5대 2 거래라는 끔찍한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다.

▶5대2도 끔찍하다는데 나는 6대1이다. 내재가치는 높을지언정 결국 지금은 서행차선이다.


(102p)

- 한심한 이유 2 : 제한된 경험

전문 기술로만 먹고 사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이 지닌 기술을 필요로 하는 자리가 제한적이다.

▶ 나도 우리나라가 아니면 쓸 수 없는, 이곳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다.


(106p)

직업을 통해 돈을 버는 수단은 소득의 내재가치다. 내재가치는 당신이 내놓는 시간이 시장에서 얼마의 가치가 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여기서 눈여겨봐야 할 점은 내재가치를 측정하는 단위가 시간이라는 점이다.

일반적인 기대수명 이상으로 몇 년씩 더 일할 수는 없다.

▶ 뒤에 나오는 것처럼 내재가치를 아주 높이거나 아니면 추월차선을 타는 수 밖에 없다.


​

(126p)

서행차선을 달리는 사람들이 조정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변수는 라이프스타일이다. 하지만 바로 그 이유로 서행차선의 삶은 빈곤할 수 밖에 없다.

결국 서행차선 부의 방정식의 노예가 되어 통제 가능한 변수 즉, 개인 순소득을 늘리는 데 몰두한다. 개인 순소득은 지출을 줄임으로써 증가시킬 수 있다.

이런 라이프스타일의 다운그레이드 전략은 서행차선이라는 잘못된 부의 방정식과 결혼한 사람들의 최후의 저항 방법이다.

그러나 틀렸다. 지출을 줄인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소득을 늘리고 지출을 통제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 정말 흔히 알듯이 소비를 통제하고, 지출을 옥죄며 돈을 불려야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는 서행차선의 생각이었다. 진짜 부자들은, 추월차선에서는 소득을 늘리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

(130p)

하지만 이런 물질적 풍요의 이미지는 서행차선 부자가 아니라 추월차선 부자의 라이프스타일로부터 나온 것이다. 서행차선 부자들의 삶은 전혀 다르다. 이들을 '이웃집 백만장자'라고 부른다.

(131p)

그러니 방송에서 '백만장자'라는 단어를 운운하면, 그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먼저 이해하라. 서행차선의 중산층 부자를 의미하는지, 추월차선의 부자를 의미하는지.

▶ 이웃집 백만장자 책을 읽었을 때에는 큰 감명을 받았는데 여기서는 그것은 서행차선의 부자라고 한다. 이 서행차선의 부자는 의미가 없는 것일까.



5장. 부자를 만드는 지도 : 추월차선

​

(154p)

부자처럼 소비하려면 우선 부자처럼 생산해야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과정을 거꾸로 밟는다. 팀을 이적해 우선 생산자가 되고 다음으로 소비자가 되어라. 부가 당신에게 저절로 끌려오게 하라.

▶ 아웃풋 법칙에서도 말했듯이 여기서도 아웃풋을 만들어내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

(156p)

사업 자체가 추월차선은 아니다. 어떤 사업은 정체를 숨기고 있는 직업에 지나지 않는다.

▶ 내 미래도 그런데 이를 어떻게 지금부터 준비해야할지 모르겠다.

​

(180p)

서행차선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복리'는 시간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개념이기 때문에 부 증식 방법으로는 쓸모없다고 지적한 바 있다. 하지만 나는 동시에 복리가 목돈에 적용될 경우 강력한 소극적 소득의 수입원이 될 수 있다고도 주장한 바 있다.

추월차선 사람들은 부의 창출을 위해 복리를 활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복리는 추월차선 부의 방정식에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부 창출이라는 중책은 추월차선 사업의 몫이다. 그들의 부의 원천은 사업으로부터 나온다. 반면 현금보유액은 지방채, 국채, 또는 고유동성 안전 자산과 같은 고정 수익 증권에 따라 결정된다.

(182p)

부자들은 복리를 부 창출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소득과 유동성을 파악하기 위해 사용한다는 점이다.

▶ 복리는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번 돈으로부터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전공책처럼 서행차선과 추월차선에 대해 굉장히 자세하고 설명하고 있다. 또 지금까지 내가 생각했던 것은 대부분 서행차선 쪽에서의 시선이었는데 추월차선의 부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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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점

부자들은 사업으로부터 소득을 얻는다. 그리고 복리는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할 뿐이다. 내가 평소 생각하던 것과는 다른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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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권을 뽑는다면?

아웃풋 법칙






댓글 2

브롬톤v
23.09.14 23:58

🔥진정한 부자의 그릇을 키우는 독서 🌟행동하기 위한 첫 단추 🚩독서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모든 신체적, 정신적 한계가 진짜가 아니라는 것을. 내게 너무 일찍 포기하는 습관이 있다는 것을. 불가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할 수 있는 한 모든 용기와 강인함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쥐어짜내야 한다는 것을. - 누구도 나를 파괴할 수 없다. / 데이비드 고긴스 -

브롬톤v
23.09.14 23:58

🔥진정한 부자의 그릇을 키우는 독서 🌟행동하기 위한 첫 단추 🚩독서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모든 신체적, 정신적 한계가 진짜가 아니라는 것을. 내게 너무 일찍 포기하는 습관이 있다는 것을. 불가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할 수 있는 한 모든 용기와 강인함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쥐어짜내야 한다는 것을. - 누구도 나를 파괴할 수 없다. / 데이비드 고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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