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74기 57조 미리밀입니다 👀
아파트수익률 보고서를 쓰고, 임장 경로까지 짠 뒤에 남편과 함께 임장까지 다녀오고 작성하였습니다!
▶ 아파트명
관악구 봉천동 e편한세상서울대입구

1. 직장

2. 교통

30분 이내

3. 학군

학업성취율 65.6%


4. 환경

대형마트 1개

5. 공급 물량(3년 내)

6. 과거 시세


7.수익률 분석 (10년내 투자 타이밍)

8.호재
모아타운, 신속통합 등

9.임장느낀점
엄청 새아파트다.
다만 주변 상권이 별로없다.
아이들이 좀 보인다.아이들소리가들린다.
길건너서 아파트가있고, 역과 아파트 사이에 아파트가없고 빌라밖에 없다.
최근에 지은 오피스텔도 보인다.
역이랑 좀 멀다 13분정도??
너무 언덕이 많다.
1단지 유ㅏ가 2단지인데 가격이 1단지랑 1억 차이난다.
가는길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많다.
오토바이가 너무 많이 보인다.
10.현장사진
봉천역에서 나오면 시장거리가 나온다. 요 거리를 지나 저기 조그맣게 목적지가 보인다...

시장을 지나 드디어 목적지가 가까워졌다... 오는길에 다세대, 다가구, 오피스텔 뿐이다. 아파트가 없다.

횡단보도를 건너니, 뭔가 앞에 건물을 철거하는 것 같다. 큰 사거리가 있으며, 유동인구는 많지 안하보인다. 생각보다 또 그렇게(?)까지 경사는 아닌 것 같다.


바로 언덕 왼쪽에는 다가구 촌이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
뒤돌아서도 한 컷찍어보았다. 생각보다 상권이 그렇게 또 좋진 않아보였으며, 카페 , 부동산이 다였다...
생각보다 그렇게 언덕은 아님을 볼 수 있다.
e편한세상 1단지 도착! 확실히 새 아파트라서 그런지 아파트가 매우 좋다. 하지만 2단지는 너무 또 언덕 더 올라가야 해서 포기하고 1단지 입구만 찍고 다시 돌아왔다.
10.총평가
사실 여기도 가보고 봉천역 위쪽에 있는 동천두산1,2단지도 가봤는데 주변에 아파트가 없다.
대단지는 정말 동천두산이랑 e편한세상이 다일정도로... 나머지는 다 빌라촌이다.
그만큼 사실 주변에 다니는 사람들도 50대 이상~80대이상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다만 봉천역 아래쪽보다 두산이 있는 위쪽이 사람 상권이 더 활발한 것 같았다.
거기는 시장도 있고 또 두산 단지가 생각보다 언덕에 있지 않고 e편한 세상에 비해 전철역에서 가까이에 위치해있다.
다만 아직도 모르겠는건 부동산 매물들을 보니 e편한세상이 새아파트라 매매가는 더 나가지만, 갭차이는 그렇게 차이가 없는 것 같다. 갭차이가 없다면 비슷한 교통 입지에 e편한세상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하지만 부동산 사장님과 얘기해봤을땐 두산이 가격대비(?) 더 좋다고 추천을 많이 해주시는 분위기이긴했다.
봉천역은 강남역과 거리가 20분 이내고 교통입지는 매우 좋은데 생각보다 교통입지의 장점이 잘 반영되지 않은 지역인 것 같다.
1) 언덕이 너무 많다.
2) 주변에 좋은 환경은 아닌 것 같다. (깔끔?하지않다.)
3) 학군이 없다.
위 단점들을 상쇄하고 좋은 학군이 들어선다면(?) 어느정도 좋을 것 같긴 하지만, 시장 상권이 너무 활성화 되어있어서 재개발 되긴 어려워보인다. 다만 각 아파트들 사이에 껴있는 다가구들이 전부 재개발 된다면 너무 좋은 입지의 장소로 우뚝 설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