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 강의로 처음 '전자책'에 대해 접하게 됐어요.
근데 강의도 끝나기 전에 정신 차려보니 이미 강의 결제하고 있었습니다.
저 강의 때부터 알차다고 느꼈어요.
이 강의에서 저렇게까지 이야기 해주시면
본 강의에선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시나 했는데..
본 강의는 완벽 그 자체입니다.
오픈 채팅방에서의 따뜻한 조언 직접 소통, 강의 자료에 묻어있는 알찬 깔끔함,
차분하지만 확신이 있는 강의 전달, 진행 과정별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자료모음까지..
모든 게 너무 잘 짜여져 있어서 감탄했습니다.
수강생들이 강의 듣고 책을 쓸 때 로이님이 하시는 건
'용기'를 주고 응원하는 거라고 하셨어요.
그 말에 '정말 저걸로 된다고?'하며 의아했는데
강의 들으면서 알았어요.
교재, 자료, 강의.. 이미 그 틀과 필요한 세팅을 너무 잘 해두셔서
'용기' 외엔 더 손 쓸 일이 없게 해두셨다는 것을..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저희가 강사님 손 안에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전자책 준비하면서 강사님이 하셨던 말씀이 뭔지 점점 더 와 닿아요.
강사님은 용기, 격려와 함께
딴 길로 가지 않게 부드럽게 잡아주시는 것 같아요.
믿고 가도 될 것 같은 마음에 자꾸 의지하고 싶어지는 로이님
근데 그 마음을 쳐내지 않으시고 다 답 해주시는 따뜻함에
감사하고 놀랍니다.
강의 끝까지 열심히 듣고 책도 완성 해 보겠습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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