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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4강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4기 89조 영차]

24.03.31

강의 시작하고 3월 한 달을 어떻게 달려왔는지...잠깐 생각해봅니다.

일과 공부를 병행하고 살림과 다른 인간관계를 챙기면서 생전 처음으로 해보는 투자 공부는

매주 주어진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해내기 벅차서 마치 씹지 못하고 넘긴 음식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충분히 씹어 삼켜야 내 속에서 살과 피가 되고 영양분이 될 텐데, 쫓기듯 완수에 목표를 두고 해왔습니다.

1주차, 2주차, 3주차, 4주차에 따라 조금씩 강의 내용이 깊어지고 이론과 실제가 함께 엮이면서 아직

이해하지 못한 내용이 거의 전부지만, 시작했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 자신을 토닥여 주고 싶습니다.


다양하게 주어지는 과제가 강의만 듣고 멈추려는 학생에게 좀 더 책상 앞에 앉아 있게 하는 채찍이 되어주고


낯설지만 같은 길을 바라보는 조모임은 자칫 느슨해지고 지칠 때마다 힘을 얻곤 했습니다.


마지막에 행복이란 무엇인지...수신재가치국평천하를 들어 조곤조곤 건네는 너바나님의 얘기는,

왜 투자공부를 하려고 하십니까? 에 대한 질문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투자공부를 하고 부를 이루고 원하는 돈을 버는 일이 결국은 나와 가족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방법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말씀. 잘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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