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마감임박] 2025 NEW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 임장보고서로 찾는 법
월부멘토, 너나위, 권유디, 코크드림, 자음과모음

월부를 떠나지 못하게 잡아준 자모님
월부에 다시 돌아올수 있게 해준 자모님
강의를 들으면서 기대반 편안함 반이였습니다.
1주 강의는 대차게 1일만에 완강해야지 하는 마음먹자마자
토요일날 아이가 응급실에 실려가는 일이 생겼네요.
처음은 아니여서 이젠 익숙함도 반 걱정반 그러다가
전과 다르게 지금은 목표를 해야하겠다는 생각 반이 더 생겼습니다.
하지만 우선순위에서 아이가 절대 내려온것은 아니였어요.
다만 끝임없이 돌아갈 장력이 생겼단 생각이 많이든
실준 1주차 강의를 듣는 한주간이였습니다.
이번엔 자모님 강의를 들으면서 분임.단임에 대해 다시 정비해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 지기까지 돌고오니 뭐랄까요, 다양한 생각과
다양한 플랜 다양한 진행들이 복잡이라면 복잡해진것 같았거든요,
그치만 그 모든것에 대해 중심은 다 하나로 똑같았던걸
이번 강의에서 정리해주신듯 했습니다.
잊지말아야할 중심! 이걸 해야하는 이유!
놓쳐선 안되는 분임과 단임에서 많은 혼돈속에서
이것만큼은 내가 하려는 이유에서 벗어나지 않는것들을 깨닫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것!
선.호.도
하는 질문에 다 답이되는듯 했습니다.
여기는 분위기가 너무 좋다. 어디 동이 그럼 더 손호도가 있을까?
여기는 상가는 떨어져도 초등학교랑 붙어 좋은데 그럼 선호도는 어떨까?
끊임없는 선호도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지고
가치를 찾아내는 걸 잊지말고 또 잊지말고 기억해야 한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매물임장을 들으면서 내심 마음으로
내 스스로에게 테스트같기도 했습니다.
뭐랄까요.. 부동산에서 매임가기전에 잘 매임을 하려면
부사님들에게 정말 사는 사람들처럼
내가 이 단지에 대해 얼마나 관심이있는지를 전달한다는것이
결국은 내가 이단지에대해 알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
들어나는것 같았습니다.
주변 시세와 학군, 환경 그리고 교통을 통해 다니는
직장인들의 수요 를 내가 얼마나 잘 알고 있는게
부사님과의 대화에서 매물임장에서
질문을 잘 끌어내는 방법같았습니다.
이번 실준55기에서는
임보의 완성!! 을 통해!!
전임과 매임에서 좋은 질문을 통해
5개의 단임으로는 볼수 없었던것을 찾아내 보기 입니다.
제 스스로에게 화이팅!!
댓글
분명 잘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