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월부에서 투자를 배우겠다고 결심한 이유는 나 자신에게 확신을 가질 수 있는 투자를 하고 싶어서이다.
월부 TV를 보면서 어떻게 저 사람들은 자신이 한 투자에 대해 확신을 할 수 있지?라는 궁금증을 가졌고, 부러웠고 알고 싶었다.
실전 준비반 임보 쓰는게 어렵다더라. 임보 쓰다가 어깨가 나갔다더라. 라는 이야기를 듣고도 그 것을 해보겠다고 강의 수강을 시작한 이유이다.
자모님의 1강 강의를 듣고 나니, 역시나 내가 목표한 것을 배울 수 있는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다.
첫주 첫강의이기에 의욕과 에너지가 충만해서 지금은 다 해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시기이다.
지난 강의를 되돌아 보면 2주차, 3주차 지날 수록 점점 의욕과 에너지, 집중력이 떨어졌었다.
이번 강의에서는 자모님이 힘듦을 겪을 때마다 다시금 의지를 다지고 실행할 수 있는 몇가지 팁을 주셔서 기록해 놓고 자주 꺼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임장과 임보쓰기를 왜 하는지 기억할 것! 가치를 볼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강의'에서 배운 것을 기본으로 임장과 임보를 통해 정석대로 쌓아가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가치를 아는 것 = 매수/매도를 손해보지 않고 하는 것
- 한다가 모여야 잘한다가 된다. 잘하는지 의심하지 말고, 지금 내가 해야할 것을 방향성을 갖고, 계획하고 그것을 한다.
- 조그마한 성공도 성공이다. 작은 성공을 슬퍼하거나 그것을 빌미 삼아 스스로를 나무라거나 힘들게 하지 말자 = 오늘 나름대로 작은 성공을 했어!!
이번 한 달 동안은 실준반 강의 수강을 하면서 주 20시간을 내 삶에 녹여 투자자로서의 삶을 경험하는 한달이 되어보자. (명심할 것 : 투자를 취미처럼 하지 말 것!! 감정에 휘둘리지 말 것!! 강의/임장/임보는 미루지말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