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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전준비반 1강 강의 후기 [실전준비반 55기 84조 영차]

24.04.07

실전 준비반에서 배운 분임, 단임, 매임에 관한 자음과 모음님의 강의를 아주 재밌게 들었다

어제 첫 주 토요일에는 분임으로 오전 9시터 오후 5시반 까지 21키로를 조원들과 걸으면서

분위기 임장이 이런 것 이구나를 알게 되었다.

내 체력만큼 하겠다고 목표를 정했지만, 조원들과 함께 마무리까지 가기 위해 좀 무리를 했더니

양쪽발에 물집이 세 개나 잡히고 종아리가 쥐가 날 듯 아픈게 너무 무리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의를 모두 듣고 분임을 나갔더라면 훨씬 효과적 이였을텐데..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뭔가 열심히 한다!는 과정에 있는 나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다음 주에는 조원들과 단임을 하기로 했다.

강의를 복습하면서 단임에서 봐야 할 단지 외부, 내부를 찬찬히 둘러 볼 생각이다.

너무 욕심 내지 말고 한 동이라도 제대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매임은 현실적으로 다들 너무 두렵고 어려운 일이라고 말을 한다.

아마 공부한다는 어색한 생각으로 부동산에 들어가기 때문이 아닐까..

정말, 좋은 물건을 투자 한다는 생각으로 부동산 사장님이 좋은 나의 파트너라는 생각으로 임해볼 생각이다.


강사님의 아주 자세한 강의가 열심히 해 보고 싶게 만드는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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