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자있는 집을 매매해서 세를 맞출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질문입니다.

매매가 2.4억(융자 1.6억)의 물건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저렴하게 느껴지는데요.


이처럼 융자는 있지만, 절대가 자체는 저렴한 경우 투자해서 세를 맞출 때 어떤 위험이 있을까요?


임차인이 융자가 있는 집에서 대출을 받는 경우 문제가 있을까요? 만약, 문제가 있다면 대출 없이 전세금을 낼 수 있는 임차인을 구해야할까요? 그런 경우 전세보증보험을 필수로 요구할 것 같은데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대출은 항상 어려운 것 같습니다..ㅠ 검색을 해도 어렵고 해서 한번 도움을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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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임업이user-level-chip
24. 04. 11. 23:34

너무 어렵쑵니다ㅠ

케익교환권user-level-chip
24. 04. 11. 23:47

안녕하세요 샘물님~ 반갑습니다 ㅎㅎㅎㅎ 융자가 있는 집에 세를 맞출 때는 아무래도 세입자 구하는 것이 쉽지 않죠. 자신의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할까 걱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융자를 유지하여 세입자를 맞추는 것 보다는, 융자 말소조건으로 계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럴 때 전세대출이나 기타 부분에서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물건 계약까지 빠이팅 하시기를 제가 늘 응원합니다!

꽃을든둘리user-level-chip
24. 04. 12. 00:50

샘물님 안녕하세요 ~ 근저당이 있는 집 매수하는데 고민이 있으시군요 ! 말씀하신 것처럼 근저당이 있는 집은 세입자가 꺼려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전세입자가 잔금을 하면서 근저당을 말소시키는 조건으로 매매 및 전세 계약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잔금 후에, 매도인으로부터 근저당 말소 처리 영수증도 꼭 받으시길 바랄게요. 위험한 상황은 아니지만 세입자 분께서 걱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 때 일잘하는 부동산 사장님의 역할이 큽니다. 세입자를 잘 설득시킬 수 있도록 일 잘하는 부동산 사장님과 꼭 거래하시면 좋겠습니다 ^^ 잘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