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할수 있다~자신감 하나로 왕부린이가 덜컥 월부에 문을 두르렸고 그렇게 1강을 마무리 했네요
솔직히 내예산과 대출계산기 앞에서 한번 좌절했고요 ㅜㅜ
내가 과연 내집이라는 걸 가질수있을까라는 생각에 자꾸만 한숨이 나오게 되는것같애요..
몰랐을땐 그냥 용감했는데 알고나니
현실은 더 냉정하고 좀더 열심히 공부하고 마음을 다잡아햐겠다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는것같애요
나를 한번더 돌아보는 강의가 되었고 쓸데없는 지출을 하고있는건 아닌지 다시 한번 점검해서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멋지게 내집마련에 다가갈수있는 내가 되어야 할것같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