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내가 찾아서 왔고
내가 공부하고
내가 투자하겠다고 한 건데...
분임을 다녀오고 나서
많이 혼란스러웠어요.
열기 분임을 다녀와서는
정말 재밌다.
잘 하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왜 이번 분임 후에는 동기가 아니라
그만두고 싶었던 걸까....
그리고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왜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것일까
할 수 없다는 이유를 찾으려 하지 않고
할 수 있다만 생각하려고 했는데
왜 나는 이럴까...
혼란스러운 한 주입니다.
그럼에도
지속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