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에는 기초적인 확인 사항들, 개념을 배웠다면 2강은 좀 더 실전에 한 발자국 다가간 느낌
지역으로, 주제로 헷갈리지않게 찝어준게 크게 와닿았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 1강에서 추렸던 내 예산에 맞는 곳을 2강에서 배운 '고려 입지' 토대로 추려내기
- 추려낸 곳 기준으로 직접 방문해서 환경 살펴보기
<특히 나한테 와닿았던점>
- 실거주로 만족도 + 자산으로서의 가치
- 교통편에 대한 선호도 (단순 거리만 생각했던 나.. 고정관념이 깨진것같다)
- 아무리 내집마련 한채를 하는 목표라고 해도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있는곳으로!
교집합을 강조하셨던 2강 미루지말고 실제로 해봐야겠다!
실거주로 보유할 만큼 가치가 있는지 교집합 찾기
(내 상황해서 고려할 것 + 다수가 좋아하는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