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매물 임장 다녀오느라 10분정도 늦게 참여 하게 되었는데
열의가 가득한 우리 조원분들이 이미 열정적으로 이야기들을 나눠주고 계셨습니다.
부동산 공부를 하고 투자자가 되겠다고 결심했는데 이보다 자신감이 매주 시시각각 떨어지고 현타오고 슬럼프가 자주 왔다갔다 하는 건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힘든 한 주 였습니다.
조원분들과 다른 조원 분들의 과제를 보니 임보를 처음부터 다시 작성해야겠다고 느꼈니다.
공부를 시작하고 나선 단지선호도는 무조건 학군지라고 생각했는데,
매임다녀온 부동산 사장님의 말씀을 듣고는 무조건 학군지는 아닌가? 내가 공부한 것들이 실제 투자판에서는 다른가?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는 돈을 버는데 월부에서 알려준 가치들이 꼭 정답은 아니란 듯이 부사님의 투자 성공얘기들을 듣고 나면 엄청난 현타가 몰려왔습니다. 제가 느낀 그대로를 조원분들께 공유드렸는데 그것 또한 공감이 간다며 얘기해주셨습니다.
앞으로의 6개월 목표는 저뿐아니로 모든 조원분들이 앞마당을 제대로 만들어야겠다.
특히 저희조는 세종에 사시는 분이 많았는데, 세종과 비교할수있는 앞마당을 만들겠다라는 의지를 내비쳐주셨습니다.
저 또한 임장다녀오고 임장보고서를 쓰지 않은 많은 곳들에대해서 6개월안에 정리를 반드시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저희 조의 열정을 보면서 다시금 마음을 잡았던 조모임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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