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크드림의 시원시원한 강의를 듣고 있을때만 해도
금방 할수 있을거 같아 이런저런 핑계로 미루고 있었지만
역시 듣는다고 다 아는게 아니였습니다 ㅠ
그래도 단지분석은 단지임장때 보고 온거도 있고
왠지 내가 이단지에 대해서는 내가 젤 잘알고 있는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 ㅋㅋ
회사에서 쓰는 보고서보다 훨씬 재미가 있네요
갑자기 부동산 투자 전문가가 된 느낌 ㅋㅋㅋㅋ
강의로 레버리지 하는게 이런건가 싶습니다.
선배 투자자들이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경험한 것을
그대로 격지 않고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 엄청난 경험을 하게되네요
세상에 쉬운 것 없죠?
근데 여기 있네요ㅎ 모든 일이 무지에서 오는 두려움이 가장 큰데 알면 두려울 것도 실패할 일도 없습니다.
내가 알고 있으니 대처하고 대응하고 꾸준히 해나가는 일만 남은 것이죠
더 많이 배우고 내것으로 만들겠습니다.
항상 응원과 자극을 주시는 우리 조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