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전 너바나님 책을 통해 월부까페를 알게되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강의신청을 해봅니다.
조금 더 빨리 강의를 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한것에 더 의미를 두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같이 첫 발을 내딛으신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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