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보고서를 처음 쓴다면 이 3가지를 꼭 기억하세요
임장보고서를 처음 쓴다면 이 3가지를 꼭 기억하세요 안녕하세요 망구입니다. 제가 처음 임장보고서를 쓴 것은 지금으로부터 딱 4년 전인 2020년 4월 이었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에서 배운 내용과 카페 올라온 글들을 보면서 더듬더듬 한 페이지씩 채워갔던 기억이 납니다. 강의에서 설명해주실 때는 쉬워보였는데 제가 막상 하려고 하니 뭐 하나 쉽게 넘어갈 수 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무언가를 계속 해야하만 하는 이유
우리 모두 그렇듯, 저는 고등학생 때는 대학 가면 좋을 거라고 생각했고 대학 때는 취업하면 해 뜰 거라고 생각했어요. 소원하던 취업 후에는 취업하고 1년, 보상 심리로 돈을 말 그대로 펑펑 썼습니다. 집 근처 근사한 아파트는 직장 몇 년 더 다니면 당연히 살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처음으로 그 아파트의 시세를 네이버 부동산에서 확인하고 좌
[Top3] 이거 모르면 무조건 손해! 내집마련에 받을 수 있는 혜택만 모았습니다!
“또 전세로 갈아타기엔 내 집 없이 옮겨 다니는 신세가 싫고, 전세가가 또 올라서 이럴 바에 집을 사는 게 낫지 않나 싶어요.” 주변에 전세 계약 만기를 앞둔 친구가 저에게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계속 전세가 오르니까 그냥 집을 사는 게 더 마음이 편할 것 같은데, 그렇다고 자기가 집을 사기에는 당장 아는 지식이 없어 두렵고 불안하다고. 전국 아파트 매매
성공하는 사람들이 목숨 같이 지키는 8가지 원칙
부동산 투자를 계속 하면서도 드는 생각은 상승장엔 어떤 물건을 매수하더라도 수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에 이 것이 나의 실력이라고 착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락장, 보합장 등엔 진정 가치가 있는 물건들이 결국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고, 이 것은 철저히 운의 영역이 아닌 투자자의 실력에 의해 결정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운에 맡기고, 인
[내집마련 기초반 2강 45기 48조 커피 한 잔]
2강 강의 들을 시간이 안되어 걱정부터 앞섰는 데 이 늦은 시간에 남은 체력을 다 써서 결국 들을 수 밖에 없게 강의를 술술 잘 풀어주신 자모님께 감사를 드린다. 몇 만원 짜리 물건 하나를 사려해도 예산과 고민을 거듭하고 구입하기도 하는 데 어마어마한 금액을 지불하고 구입하는 주택을 너무나 쉽게 생각한 것 같다. 익숙한 지역 몇 군데 알아보고 부동산 가보고
백살의 후보단지 입지 분석 과제 [내집마련 기초반 45기 48조 백살]
#0. 단지선정 : 성남시(수정구, 중원구, 분당구)와 용인시 수지구의 단지 확인하였으나, 출퇴근 고려 우선 성남시 단지 중 선택 ① 일반대출 한도 예산 단지 ② 일반대출 한도 120% 예산 후보 단지 #1. 내가 뽑은 후보 단지에 직장/교통/학군/환경 분석 #2. 단지 비교 #3. 단지 비교 입지평가 기준(S/A/B/C)의 기준에서 임의로 (-/+)를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