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빠르게 가난에서 탈출한 방법
어렸을 때 평범한 것조차 사치였어요. “ 제가 고등학생 때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서 수학 여행을 못 가고 그랬거든요. 수학여행 못 가면 그래도 학교 등교해야 합니다. 학교 가면 또 저처럼 못 간 애들 몇 명이 있어요. 그럼 걔들하고 수업도 없는데 그냥 가만히 교실에 있는 거죠. 고등학생 정도면 사정도 어느 정도 알고 힘든데… 부모님께 그런 힘든 이야기는 잘
여름에 벌레 무조건 나오는 집 특징, ‘이것’까지 확인해야 된다고?
안녕하세요 🙂 집구해줘월부입니다! 날씨도 정말 덥고 습한 여름.. 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얼마 전, 부엌에서 위쪽 서랍에 뭐 좀 꺼낼라고 문을 열었는데 갑자기 바퀴벌레가 튀어나오는 거에요.. 그 이후로 보진 못했지만 진짜 그때 기억이 너무나도 생생합니다. 그래서 집구해줘월부는 무더운 날씨보다도 벌레 때문에 여름이 더 싫어요..ㅠ…날이 따뜻하고 습해지
계약갱신권 증액계약시 잔금일과 계약해야하는일자는 언제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솔찬히 월부에서 열심히 배워서, 전세를 끼고 집을 매매하는것을 고려하고있습니다! 다만 전세만기일이 얼마 남지않았고 당장 들어갈수없어서, 매매하게 되어도 세입자가 전세갱신권 사용하는걸 오케이하려고합니다! 다만, 전세가 많이 저렴하게 들어가있어서 5%조정해서 증액계약을하려고 합니다. 집보러갈때 이런 얘기를 임차인과도 하게되어서 이래저래 말을하게되었
이게 누수가 맞을까요..? 부사님은 결사코 아니라고 합니다...
먼저,,, 부사님은 해당 지역의 토박이신지.. 뭐든 물어봐야지만 알아봐주신다고하시고, 먼저 해주시는 경우 많이없습니다ㅜ 제가 이것저것 처음이라 물어보는 질문들에도 “왜 굳이 이걸 물어보냐, 요즘 젊은사람들은 깐깐하게 구는것 같다” 등의 말로 많이 위축되게 합니다.. 처음 매물을 보러가려고 할때도 매물 보여주는 대신 계약금 2000만원을 바로 넣어달라고 하시
[내집마련 기초반] 바로 적용가능한 강의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대출에 관한 부분이었다. 나는 대출, 즉 빚에 굉장히 예민하고 보수적인 사람이다. 신용카드를 사용하긴 하지만 사용하고 바로 즉시 결제를 할 정도다. 누군가에게 갚아야할 돈이 있다는 사실을 못견딘다. 그래서 강의를 들으면서도 대출을 받아야 한다는 점이 계속 마음에 걸렸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을 다르게 해보기 시작했다. 지
[ 내집마련 후보 단지 찾기 과제 : 강남 원베일리 ]
1. 내가 살고 싶은 드림하우스 확언하기 내가 살고 싶은 집이라… 솔직히 이런 집을 상상은 안해봤지만 ..꿈은 크게 가지는게 좋다고 ^^ 서울을 잘몰라 강의에서 너나위님이 항상 말하시는 원베일리 사는 할머니 되는게 제 꿈으로 정했습니다 ~! 그분은 할머니 지만 저는 50살 안에 들어가고 싶네요 ~!!!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런과제 너무 좋네요 ~
마포 공덕, 대흥 지역 비교<내마중 10기 44조 아오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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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중 3주차강의 과제[내마중 10기 44조 쉐프사랑]
양천구 목동 신정아이파크가 내가 뽑은 1등단지이다. 물론 오목교역 윗동네 신시가지단지쪽이 학군과 학원가가 더 좋지만 넘사벽의 가격과 재건축 단지라 노후의 문제도 있다. 신정아이파크는 오목교역과 도보 8분이내로 이용 가능하고 목동초와 목동중을 품은 아파트이고 주변학원가이용이 수월하다. 2002년식 아파트로 구축아파트이지만 신시가지 아파트단지보다 15년정도 년
[내마중 10기 44조 케빈] 3주차 수강 후기 작성
3주차 강의는 ‘거주/보유 분리 의사결정 및 실천방법’과 Q&A로 진행되었습니다. 우선 의사결정 및 실천방법 관련하여, 여러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시며, 땅의 가치와 입지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을 말씀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예시로 들었던 ‘5억으로 이게 최선일까?’와 ‘20평대?30평대?’ 등의 내용은 저 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고민했을 내용인
[너나위] 오늘도 우리가 힘을 내는 이유(새해 인사)
여러분, 안녕하세요. 너나위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평소 같으면 희망을 이야기할 때인데, 저 역시 요 며칠 몸과 마음이 조금은 힘들었던 것 같네요. 새해 첫 날 아침에 집 앞에 있는 카페에 어렵게 어렵게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많지 않네요. 요 며칠 해야 했던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해나갑니다. 저도 사람이라 신이 나서 일할 때도 있고 평소보다 힘들게 일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칼럼x)
안녕하세요? 국가애도기간에 조심스런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가벼운 새해 안부 인사는 드리고 싶었습니다 2024년 직장과 재테크 공부로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을 여러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꼭 결실로 맺어지길 바랍니다 2025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흘린땀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로 지난 하락장을 버텨왔습니다 여러분께도 돈 기다려서 버는거다
[너나위] 못 버는 게 잃는 것보다 낫다
“처음엔 누구나 다 돈을 잃게 되어 있어. 하지만 거기서 교훈을 얻었다면 다 잃은 건 아니야. 그리고 성공의 비결은 절대로 도중에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는 데 있다네” ===================================== 투자자로의 길에는 두 개의 큰 관문이자 언덕이 있다. 하나는 용기가 없어 투자를 하지 못했지만 그것이 놓친 기회가 되어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