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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강의를 듣고, 복습을 하며 후기를 작성하고, 실제로 지역을 밟아보며 분위기를 살펴보고 매물도 본다. 지역에 대해 조사를 하면서 보고서에 꾹꾹 정보들을 담아보며 단지의 가격과 가치를 꼼꼼히 기록해본다. 그런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 한 지역에서 몇 개 단지만을 비교하고 내집마련이든 투자든 결정하려니 다른 지역에 더 좋은 기회가 있을 것만 같다. 그래서,
오늘, 한 해의 끝자락에서 나는 나를 바라본다. 비틀거리며 걸었던 시간 속에서 작은 빛이 되어준 나의 용기를 떠올린다. 흐르는 계절마다 흔들렸지만, 끝내 피어났구나. 넘어지고도 다시 일어선 그 마음이 참 단단하다. 이제는 나 자신에게 말해주자. 올해의 나는 참 고왔고, 참 강했다. 2025년 한 해 각자 많은 일들이 있으셨을 겁니다. 기쁜 일에 하하호호 맘
부동산 10년 가까이 보유하며 깨달은 점 다섯 가지 처음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며 2016년 여름 처음으로 매수한 투자 물건을 이번주 매도 잔금을 치뤘다. 10년 가까이 보유하면서 나에게 많은 배움을 남겨 준 소중한 물건이다. 1번의 매수 계약, 3번의 전세 계약, 1번의 매도 계약의 여정을 거쳤다. 이 물건을 통해 나는 아래와 같은 깨달음을 얻었다. 1.
자본주의에서 돈의 의미 자본주의에 대한 진실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돈은 계속해서 시중에 풀릴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에 돈의 가치는 하락하게 되므로 가치가 올라가는 자산을 소유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자산을 소유해야하는 이유를 알고 하나씩 하나씩 자산을 쌓아가니 작은 눈덩이가 큰 눈덩이가 되어 굴러가게 되는 원리를 알게 되었다. 작은 눈덩이가 큰 눈
우리가 대부분 하는 많은 고민들.. 이번 달 카드 얼마나 긁었지? 이번 달 식비 얼마나 지출했지? 이번 달 대출 상환액은 얼마지? 그러면, 이번 달 내 저축액은???? 위와 같은 질문을 언제까지 하였는가? 작년이나, 올해 초나, 그리고 올해가 끝나는 지금이나 여전히 이런 질문을 하고 있다면... 어쩌면 이제는... 이전의 생활 패턴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바
직장 생활과 투자 공부를 병행하려니 어렵다고들 한다. 낮에는 회사에서 회의의 연속, 회의 끝나면 본 업무 시작. 이렇게 하루종일 회사에서 에너지를 옴팡 쓰면 저녁에는 쉬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다. 자본주의에 대해 아예 몰랐을 때는 해맑게 괜찮았는데, 돈 공부라는 것을 조금 해보니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것을 알아버렸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