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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먹었는데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면?] 일요일 아침 7시 강남에서 학생분들과 모임이 있어 새벽 일찍 일어나 길을 나섰다 오랜만에 일찍일어나려니 죽을 맛이다. 덕분에 주말 하루를 길게 산다 마음은 먹었는데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면 타인과 약속을 잡아라. 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역시 예측은 무의미하다> 얼마 전 전세 만기가 도래하여 세입자에게 연장 여부를 물었다. 공급이 많아서 역전세가 날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하던 지역이었다. 하지만 공급으로 인해 사람들이 오히려 전세를 선택하면서 물건이 없고 전세가가 잘 버텨주었다 (매매가 상승은 아쉽다..) 세입자는 이번에 연장하면 6년째 거주한다. 처음 계약했을때까지만 하더라도 타지에서 온
<물건 개수에 따른 단지 특징> 네이버부동산에 나와있는 물건 개수로 단지 특징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 안에서 단지끼리 비교 했을 때 상대적으로 물건 개수가 많다/적다로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절대적 기준은 아니니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세요 :) 1. 매매 물건이 많은 단지 특징 .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지 않아서 가격이 올랐을때 매도하고 나오려는
<작년에 수지말고 동탄샀던 친구는 지금 후회하고 있을까> 작년에 친구가 동탄 신축을 매수하려고 저에게 물어봤던적이 있었습니다. 직장도 인근이고 신축 살고싶어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같은 예산이라면 수지도 살 수 있다. 둘 다 가격은 싸다 다만, 수지가 더 가치있어 집 값이 빨리 오를 수도 있다(편익) 그런데 너의 출퇴근 시간이 더 늘어날거고 구축 사는
<’연식만‘ 보면 안되는 이유> 지방 아파트를 보다보면 연식만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연식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와 함께 봐야할 것은 ‘생활권 그 자체의 환경’(아파트가 모여있어 쾌적한가)입니다 연식 못지 않게 생활권 그 자체가 사람들의 수요를 끄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아파트 비교평가 하는 방법 1> 가장 쉬운 방법은 가격이 비슷한 단지를 찾아서 가치를 비교해보는 방법(가격 고정 → 가치 비교) 1.매매가 8억대 20평대 아파트 A와 B단지 중에 어떤 단지가 더 좋은 단지일까? 2.가치를 비교할 때는 교통(강남접근성), 연식, 주변 환경(쾌적성) 이렇게 3개를 큰틀에서 비교하고 판단 A단지 8.2억 교통(강남접근성):
<원화가 휴지 조각이 되고 있다> 1.상황: 원화가 휴지 조각이 되고 있다 (구해줘월부 요약) a. 재정정책, 통화정책 - 정부에서 돈풀기 진행하고 있고 통화량이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만의 상황은 아님(일본 독일 미국 등). 우리나라 2010년대 대비 돈풀기 속도 2배 b. 달러수요>원화수요 - 외국인 → 한국 투자 35억 달러 - 한국인 → 외국 투자
<의왕이 좋은 4가지 이유> 1.물리적 위치 서초와 가깝다(내손동 기준 13km, 차로 30~40분대) - 대장: 푸르지오엘센트로 34평 13억 중후반 2.인덕원역 교통호재: 싱글 → 쿼드러플 역세권(4호선, 월판선, 인동선, GTX-C) - 월판선과 인동선은 착공 및 공사 진행 중 - GTX-C 미착공(착공식은 진행…ㅎㅎ) 3.과천 지정타 일자리 호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