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기초 1주차-낭만적인 <집>의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적인 <집>의 이야기도 필수과목임을 깨닫게 해주는 강의
작년 12월 열반기초 수업을 처음 들었고, 잠시 신세계가 열린 것 같았지만, 과부하가 온 탓에 바로 이어서 따라가지 못하고 한 달을 쉬었다. 그리고는 2월 재테크 기초반, 이어서 3월에 열반기초를 다시 신청했다. 충분히 소화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잘 못 넘어가는 성격 탓도 있고 너무 많은 것을 자기화 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순서대로 차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