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모마일] 2억 버는 가성비 수도권 투자, 이 곳을 주목하세요
2억 버는 가성비 수도권, 이 곳을 주목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모마일입니다. 벌써 2024년이 되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올해 새해를 맞으셨나요? 지난 2022~2023년에는 변덕스러운 부동산 시장에서 모두의 마음이 싱숭생숭하게 지나갔던 것 같습니다. 다시 상승인지, 아니면 또 다시 하락의 시작인지 알 수 없는 채 새해를 맞
울산 동구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56기 아파트만 4모으3조 성투]
완벽 보단 일단 완성하자란 마음으로!!!! 첫번째 분임때 동구 느낌 여기 살기 불편할것 같은데.. 란 강한 느낌.. 자이라면 그나마 고민 해볼 아냐.... 돔황쳐....!
광명사거리/철산역 분임 현장 방문 과제
저번 주 저희 조원분들과 함께 광명사거리-철산역 분임을 진행했습니다. 광명사거리역에서 모이기로 하여 역에서 내려 출구로 나오자마자 느낀 점은 ‘와 사람 많다’, ‘어르신들이 되게 많네’ 였습니다. 분명 유동인구가 많아서 활기찬 것은 좋았으나, 사람들이 90퍼 이상 올드하다는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 플러스로 주변 상권을 봤을 때 로가디스, 크로커가일 등의
경기도 과천시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50기 19조 1등 쏙쏙 9매하조 파랑파랑]
안양시 동안구 임장보고서[실전준비반 51기 96조 나도집이있었으면]
임장보고서 과제 제출합니다.
[실준 50견이와도2번엔등기칠조 쑤우이] '이렇게 임보 쓰면 투자를 잘 할 수 밖에 없겠다' 임장보고서의 끝판왕! 밥잘튜터님 오프라인 2강 후기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오늘 한걸음씩 성장하는 쑤우이입니다❤ 오늘 오프라인 2강 밥잘사주는부자마눌님의 강의가 있었는데요 말 한마디 한마디에 힘이 느껴지고, 진심이 느껴진 강의였답니다..! 요즘 오프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느껴지는 부분이 참 많았습니다 오늘 강의는 정말 임장보고서의 A to Z 임장보고서의 끝판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답니다! 지금부터 그 후기를
열반스쿨 기초반 2강 강의 후기 [열기초반 69기 22조 오년안에 22억 벌어볼 조 라온]
2강의 내용은 1강보다 좀 더 실전투자에 맞는 설명과 투자원칙등이 담겨있어서 많은 복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투자원칙과 매물의 가치를 판단하는 나만의 기준점을 만들어 잃지 않는 투자를 차곡차곡 쌓아보려고 합니다. 주식투자를 먼저하며 배웠던 내용과 월부를 강의를 들으면서 다른 투자지만 두개를 관통하는 것이 굉장히 많아서 감탄과 소름이 휘몰아쳤습니다. 저는
[열기69기 22조 오년 안에 22억 벌어볼 조 더미]
현재 기준 연 2,000만원 저축이 가능하지만 2-3년 뒤엔 연 저축액 5,000만원으로 늘어날 예정 빠른 퇴직을 위해선 최종 수익률 15%~20% 목표로 잡아야겠다. 아직 실전 투자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선 못들었지만 대략 어느정도의 돈이 있어야 은퇴를 하겠다 라는 감이 잡아진 것 같다. 내 미래를 떠올려볼 수 있게 해줘서 참 감사하다. (역시 난.. 반
알로오빠의 비전보드 [열반스쿨 기초반68기95조 알로오빠 부린이들아 9해줄게 이 5빠가]
김밥리의 비전보드 [열기초반 69기 22조 오년안에 22억 벌어볼 조 김밥리]
[STEP1] 이미지보드 [STEP2] 인생목표 1. 경제력 - 소득 : 월 1,000만원 - 자산 50억 - 강남구 신축 아파트 거주 - 쉐어하우스 건물 보유 - 65세 이후 실버타운 입실 2. 건강 - 식단조절 - 주 3회, 스쿼트 100개 - 낮잠 30분 3. 취미 - 여행 (매년 2회) - 독서 (매년 10권 읽기) - 주 3회, 30분 산책가기 4
[우피레] 투자금 4000만원 회수했습니다. (0호기 복기글)
안녕하세요. 우(woo)리 함께 파이어(fire) 해볼래요? '우피레' 입니다~~ 저에게는 0호기가 있는데요. 월부에서 투자공부를 하기전 청약 강의 1달을 수강하고 줍줍으로 지방에 신축을 계약했습니다. 당시 행동으로 옮겨야 예전 시절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강사님의 말씀을 그대로 듣고 바로 행동으로 옮긴 결과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투자금 4천만원을 회수
7천으로 20억을 달성하게 만들어준 딱 1가지 원칙 [한가해보이]
<너나위님의 도움을 받으며 임장했던 날> 제가 어릴 때 진짜 힘들게 자랐거든요. 친구들이 학교 앞 떡볶이 먹을 때 저는 돈이 없어서 못 먹고, 친구들이 어디 여행 간다고 자랑하면 그렇게 부러운거예요. 전 못 가는 걸 아니까 혼자 끙끙 앓고. 그래서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가서 미친 듯이 공부했고 대학교 들어가서 남들이 말하는 진짜 좋은 회사 들어갔어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