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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5천만 원으로 시작, 30억을 만든 직장인 투자자의 비밀 노트
안녕하세요. 오지랖 때문에 한가할 수 없는 부동산 투자자 (안)한가해보이입니다. (정투리님께서 만들어 주신 웹툰 후기 속 저의 모습입니다. 마음에 들어서 가져왔습니다 ㅎㅎ) 지난 주말 갑작스러운 비가 내리는 길에 내집마련실전반 조원분들과 함께 임장을 하며 궁금해 하시는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함께 이야기 나누느라 부재 중 전화 3통이
“찍고 올리면 돈 들어와요.” 하루 15분 GPT로 쇼츠 만들고 3천만원 버는 30대
유튜브 부업 쇼츠 촬영 중인 보라나님 이 글은 “한달에 딱 100만원만 더 벌었으면 좋겠다” 외치고 부업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작성했습니다. 사실 부업은 종류가 다양해서 어떤 부업을 할지 찾고 내게 맞는 부업인지 아닌지 가늠해보는 것까지도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에디터가 찾아보니 정말로 다양한 종류의 부업이 있었는데요! 블로그, 스마트스토어, 쿠팡, 인스
현금 2-3억 있다면 여기로 가세요. 서울에서 가장 교통이 좋은 가성비 지역 ‘이곳’이 어디냐면..
💌 이번 글을 읽으면 이런 점을 알 수 있어요! 서울에서 가장 교통이 좋은데 현금 2-3억으로 가능한 가성비 최고인 이 지역이 어디인지 알 수 있어요. 이곳은 어떤 특징이 있는 곳인지 자세히 알 수 있어요. 교통, 인프라, 학군, 일자리로 나누어 이곳에 대해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어요. 직장인 1천 명이 답한 좋은 집의 조건 1위 안녕하세요, 살기 좋은
[누군가의 인생을 바9는 경험여정TF 9기 무지개크레파스] 1 Month Calendar
안녕하세요 걸음수가 적어도 해내고 마는 3년차 투자자 무지개크레파스(클파) 입니다. 4월 1 Month Calendar 올립니다
[투자! 나눔! 8방미인 경험여정TF 무지개크레파스] 목실감 20250402
4월 2일 [O]임보(입지초안) 맛있는 점심 감사합니다 맛있는 저녁 감사합니다 삼겹살 감사합니다 지투기 조장님들과 즐거운 소통 감사합니다 (서울투자기초반 MVP를 받은 골드조장님 축하합니다) 열기 종강을 하며 조장님들의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MVP를 받은 눈덩이쥬, 말라니 조장님 축하합니다 최고의 기버를 받은 아뚜야 조장님 축하합니다 강사와
[에이스1반/독서TF 진심을담아서] 0402 감사일기
0. 집안일 많이 해준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 항상 응원해주는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좋은 선물 해줘서 감사합니다 ;) 1. 우리 알콜쓰 최임 제출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달의 여정 끝이 보이네요 :)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2. 저녁에 이마트에서 사온 빵이 맛있어서 감사합니다 ㅎㅎ 이마트 빵 잘하네요.... 3. 오랜만에 복귀한 회사 생각보다 한가
[잔쟈니] 99%의 사람들이 내 집 팔 때 놓치고 있는 1가지
안녕하세요. 잔쟈니입니다. 최근 만나는 수강생분들께서 부쩍 매도에 대한 질문을 많이 주십니다. 지난 주 올렸던 칼럼의 댓글에서도 (이런 집을 선택해야 10년에 두배 더 오릅니다) 실제 갈아타기를 준비중이라는 분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요즈음 많은 분들이 자산을 더 좋은 곳으로 옮기는 데 실제로 관심이 많으십니다. 아마도 그 이유는 많은 분들께
"25년 여름이 오기전에 투자한다!" 확언 현실화했습니다.
언 제 : 2024년 12월 26일(매임)~ 2025년 3월 20일(잔금) 3개월간의 여정 어디서 : 대구광역시 동구 누 가 : 파랑호랑이 + @안나800(지투조장님- 매임시 가상부부^^실제 가계약 등 도와주심) @양파링 강사님(투코시 조언해주심) 일잘러 부동산 사장님, 소중한 월부 동료들(전임, 응원 등) 무엇을 : 1호기 투자 어떻게 : 2024년 11
[1호기 투자복기] 가계약시 <어떻게 을구를 안 볼수 있지¿¡>
이 같은 투자 실수가 없기 위해… 가계약시 복기를 해보려 합니다 저는 1호기를 마무리하며 돌아보던 중, 일잘러 부사님 중 최고의 사장님과 조인 했음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 뒤 늦은 깨달음 ~ [부사님] “집 잘 보고 내려 가셨지요? 주말내내 생각 많이 하셨겠어요 지금 점심시간이라 식사 끝나고 가격 협상 해보려고 합니다” [프요] “사장님, 제가 오후
[식빵파파] '할 수 없어' 에서 '할 수 있어' 되기까지 4년차 투자자 찐 이야기
안녕하세요 식빵파파입니다 :) 월부 튜터 칼럼 게시판에 첫 글을 쓰려니 떨립니다 :) 그래도 오늘은, 용기를 내어 글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오늘은 짧게, 제 이야기를 짧게 해볼까합 니다 제목 그대로 할 수 없어를 입에 달고 살던 제가, 어떻게 '할 수 있어'가 되기까지 변화할 수 있었는지 최근 제가 느꼈던 경험들을 함께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4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