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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지금의 습관은 미래의 나를 보여준다
) 앞으로 3개월 간의 수강 계획을 작성해보세요. 아쉽게도 지금 사업이 어려운 관계로 종잣돈 모으기가 급하다. 만약에 4월에 입사를 하게 된다면 (제발) 그때는 실전반을 들어볼 생각이다. 2) 90일 동안 목표/실적/감사일기를 매일 작성해보세요. 다음 강의를 신청하지 않으면 월부를 이용하지 못할 줄 알았는데 목실감을 쓸수가 있나? 있다면 꾸준히 들어와서 쓰
성과 = 열정+ 노력
오래살고 싶은 마음은 없다. 하지만 짧게 굵게 살고싶다. 남에게 도움을 주고, ‘괜찮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돈이 없다면, 가족에게 짐이 될것이다. 지금은 젊으니 다양한 일을 고려할 수 있겠지만 5060살에 어디서 어떤 식으로 일할 수 있을까? 그때는 정말 나의 부동산과 가지고 있는 돈으로 살아야 할 것이다. 얼마 남지 않았다. 20년? 30년? 앞으
무소의 뿔처럼 묵묵히 가라.
조모임 첫 임장 코스: 염창역~마곡나루역까지 참여 인원 : 펜붕님, 제이초이님, 핑크라벤더님,카이로스으님,프참님, 둥물친구 스터디룸에서 조모임 Q.1 3강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 smallthing : 저평가된 것을 알아보는 시각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껴졌다. 기본적인 개념을 한번 더 정리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프참: 목실감의 중요성을 똑 한번 통감했
도슨트가 미술관을 걷는 것처럼
수익률보고서를 실전투자에 적용하는 법 이라는 제목 영상을 제일 열중해서 들은 것같다. 신축이라도 언덕인지 아닌지 분위기는 어떤지 직접 임장을 가봐야 알수 있는다는 것을 많이 강조하셨다. 서울에 이사와서 서울지도도 사고 동네를 익히려고 애를 썼는데 간절함이 덜 한지 머리에 입력이 안되었는데 이제는 진짜 서울을 내 손바닥안에 두고 각각 동네의 컨디션, 이슈,
[열반기초85기 132조 동물친구] 용꼬리가 되자🐉
[열반기초85기 132조 동물친구] 첫 임장 빠이팅❤️
투자자의 알고리즘으로 !
생각해보니 chat gpt4도 그 사용자의 수준을 따라간다고 한다. 내 꺼가 과연 똑똑이 인가? 언어도 상스러운 것을 최대한 하지 말아야 겠다. 책을 읽고 “나 너무 좋았어요” 그림을 보고 “ 미쳤다” 영화를 보고 “찢었네” 이렇게 짧은 감탄사만 연달하는 것은 간편하지는 모르나 표현의 성장을 더디게 한다. 좀 더 자세하고 비문없이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내삶은 누군가는 너무나 부러워하겠지.
내명의로 된 집도 절도 없고, 주머니에 현금도 없지만 운좋게 강남 신축 아파트에 가족들이랑 살고 있다. 내년에 나는 독립을 할텐데 어디로 갈지, 이번년에 내가 모은 돈으로 내년의 삶이 달라진다.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쓸데없는 곳에 돈 낭비하지 말고 부지런히 벌자. 백화점 교육을 할 기회가 생겼는데 내가 무서워서 미루고 있었다. 실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
나를 위한 목표는 오래가지 못하지만 타인을 향한 목표는 오래간다.
나는 유리멘탈 약없이는 생존 불가능 하지만 !! 내 삶은 비루하고 의미없어도!! 나 한명이 유기강아지 한마리를 잠시나마 배부르게 해줄 수 있고, 외롭지 않게 같이 있을 수 있으며, 안락사 위기 동물의 생명연장을 도울 수 있다. 방치견에게 밥만 주는 거라도 나는 살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정의 구현을 하고 싶다. <감
신용카드 없애기
할부만 300만원 정도 있는데 이것이 잘못되었다고 느낀다. 애초에 할부로 사야하는 것은 내가 지금 살 능력이 없다는 것이고 다른이에게 양보해야 한다. 나는 미술작품을 좋아한다. 갤러리에 놀러가서 1년동안 끙끙앓았던 그림을 샀다. 한번이 어렵지 두번,세번은 너무 쉬웠다. 이제 갤러리에 있는 작품들이 ‘나의 쇼핑 리스트’에 들어왔고 욕망하게 되었다. 예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