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26기 갱튜님과 춘3월 꽃길로 7ㅏ조 최중사] 갱튜님과 함께한 튜터링데이 후기(with. 눈물 살짝)
안녕하세요, 오늘도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며 동료들과 함께하고 있는 최중사입니다. 새로운 월요병을 앓았을 만큼 주말의 튜터링데이가 하루종일 생각났던 어제, 오늘이었습니다. 특히나 조원들 모두에게 고르게 기회가 갈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튜터님의 세세함이 너무도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장장 13시간이 넘게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했던 행복했던 튜터링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