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그릿있는 투자자 최강파이어입니다.
월부학교 2강은 밥잘사주는부자마눌 튜터님이
‘경제적자유 달성을 위한 현명한 수도권 투자결정방법’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새롭게 깨닫게 된 점 위주로 후기 정리 해보겠습니다.
수도권 시장 판단
2022년 급락 후, 2023년 상급지 위주로 반등을 시작했고
2026년 현재 5급지인 노원구에서도 신고가를 갱신하는 단지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튜터님께서 지난 상승장을 복기해주시면서
이제부터 주의해야 될 행동들을 알려주셨습니다.
상승흐름이 퍼지기는 했지만
아직도 전고 가격에서 10% 이상 하락한 단지들이 있습니다.
만약 이런 물건을 가치고 있는데 충분히 가치가 있다면 믿고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덜 올랐다는 욕심이 생기는데 잘 다스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 상승흐름이 더 퍼지게 되면
보유세 및 종부세를 감당할 수 있는지 계산해 보지 않고
돈을 더 벌 수 있을 것 같은 욕심에 무리한 챗수 늘리기에 집착하면 안 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결국, 돈을 빨리 벌고 싶은 욕심 때문에
채수를 늘리고 가치 있는 물건을 지키지 못하고 매도하는 등의 행동으로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투자의 원칙에 따른 포트폴리오 조정
투자의 원칙 중 중요한 부분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좋은 것을 한다.
이 관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은 계속 검토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존 시장에서는 취득세의 허들이 낮았기 때문에 채수를 늘리면서 자산의 크기를 키우는 것에 집중했다면
취득세, 보유세 등 부동산 투자의 허들이 높아진 상황에서는
기존처럼 무한정 채수를 늘리기 보다는
기존 자산을 활용, 자산의 질을 높이면서 크기를 키워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포트폴리오 조정 과정에서
보유해야 할지, 매도해야 할 지 고민이 될 수 밖에 없는데
최종 의사결정의 중심 3가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 저는 단순히 자산의 크기를 키우는 것에만 집중을 했었다면
이제는 자산의 크기 뿐만 아니라 보유할 수 있는 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뀐 시장 상황에 맞춰서
수도권 투자 의사판단 기준을 알려주신
밥잘튜터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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